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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시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대전

시장에게 바란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대전의 희망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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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정과 관련된 제안, 개선사항, 비전을 제시해주세요. 일반민원, 고충민원은 “대전시에 바란다”를 이용하시면, 더욱 신속하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대전시청 김기욱 주무관의 남성은 선생님, 여자는 꼬투리잡는 민원인이 사실인가?

  • 진행상황 처리완료
  • 신청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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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리부서
  • 첨부파일
개인적으로 대전에 매우 호감을 갖고 자주 관광하는 국민으로서 대전시청 공무원의 여성혐오적인 일처리 이야기를 전해 듣고 사실을 확인하고자 한다.
대전시청 공무원이 여성혐오,약자혐오로 유명한 장동민을 섭외했다. 섭외 담당자인 대전시청 김기욱 주무관은 항의하는 시민의 성별에 따라 남성시민에게는 선생님이라는 존칭을 쓴데 반해 여성시민에게는 민원인이라 호칭하고, 개인정보를 묻고, 말꼬리잡지 말라는 표현을 했다. 위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해달라.
지금까지 대전시청 김기욱 주무관을 비롯한 어느 공무원도 장동민 섭외 문제를 직접 언급해서 사과하지 않았다. 문제인식이 없는건지 대답해달라.
무엇보다 김기욱 주무관의 여성시민을 대한 응대가 사실이라면 정말 큰 잘못인 것 같은데 사과는 커녕 변명,해명조차 없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려달라.
아예 없었던 상황인지, 아니면 대전시청 공무원에게 여성은 얕잡아볼 존재이며 오로지 남성만 시민임을 뜻하는지 확인해달라.
답변
귀하께서 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를 통해 건의하신 내용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먼저, 우리 시 소셜미디어포럼 개최와 관련하여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 말씀드립니다.

당초 행사 대행업체를 통해 섭외된 개그맨 장동민은 유튜브 채널 ‘장동민의 옹테레비’를 운영하면서 일상과 요리, 게임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로 10만3천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고,

최근 공중파와 지상파에 출연중이기에 이번 포럼의 패널로 적합하다고 판단했으나,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여 본 포럼의 취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아울러, 민원응대와 관련하여 향후 직원에게 민원응대 방법 및 친절교육 등을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불편을 드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2020.11.20.(금) 개최 예정이었던 ‘2020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포럼’은 취소하였으며, 남은 시일 안에 소셜미디어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새로운 패널을 섭외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하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향후 소셜미디어포럼을 개최함에 있어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고 포럼 개최 취지에 맞도록 패널 섭외와 주제 선정에 있어 더욱 신중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귀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시정운영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부서 : 시민소통과
  • 담당자 : 홍성철
  • 문의전화 : 042-270-0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