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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베이스볼 드림파크' 시공사 계룡건설로 사실상 확정(충청투데이)

  • 작성일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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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약속사업 4-16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종합점수 97.26점 기본설계 심의서 1위… 곧 최종 선정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대전 지역 업체인 계룡건설이 안방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수주권을 사실상 거머쥐었다.

임인년 새해 1300억원대 관급공사를 따내게 되면서 마수걸이 수주에 근접했다.

12일 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날 열린 대전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기본설계 심의결과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종합점수 97.26점을 얻어 경쟁사인 태영건설 컨소시엄(87.26점)을 앞섰다.

이 사업 실시설계 적격사는 가중치 기준방식으로 설계점수 70%, 가격점수 30%를 합산해 선정된다.

이 때문에 이날 심의에서 1순위한 계룡건설이 적격사로 최종 선정될 확률이 한층 더 커진 셈이다.

계룡건설 컨소시엄은 대표주관사인 계룡건설(지분 40%)과 한화건설(20%), 금성백조(15%)와 정원·양정·신형·타오건설, 신평산업 등이 각각 지분 5%로 구성됐다.

지난해 8월 베이스볼 드림파크 건설 프로젝트가 설계공모로 시작된지 약 반년만에 시공사 윤곽이 잡히면서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다음주 발주부서에서 조달청에 관련 결과를 전달하게 될 것으로 최종 계약은 조달청이 설계점수와 가격점수를 합산해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스볼 드림파크 건설공사는 대전 중구 부사동의 한밭종합운동장 부지에 연면적 5만 1200㎡, 관람석 2만석 규모의 새 야구장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현대식 구장을 건립해 오는 2025년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개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현석 기자

출처 : 충청투데이(https://www.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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