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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시, 안전 수돗물 공급 총력 (충청타임즈)

  • 작성일 2020-09-07
  • 조회수 28
  • 내용
    대전시, 안전 수돗물 공급 총력

    청호 추동수역 조류경보제 발령 … 정수처리 등 만전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대청호 추동수역 조류경보제 발령과 관련해 상수원 및 정수처리 관리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강유역환경청은 지난 8월 24일과 31일 추동수역에서 채수한 유해남조류수가 ㎖당 각각 2376개, 3692개로 조류경보제 발령기준인 ㎖당 1000개를 2주 연속 초과해 9월 3일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지난해는 8월 29일 대청호 문의수역 관심단계를 시작으로 문의 14일, 회남 43일, 추동 84일간 관심단계가 발령된 바 있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많은 강우량과 상류지역 쓰레기 등 오염원 유입으로 유해남조류 개체수가 다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취수원 조류 경보제 발령과 관련해 상수원 관리부터 3개 정수장의 정수처리까지 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집중할 방침이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원의 조류 발생을 줄이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수중폭기시설을 가동 중이며, 인공식물섬과 상류로부터 취수구역의 조류 유입방지를 위한 조류 차단막 등 환경기초시설 운영 중이다.
    또 하절기부터 유해남조류 증식 여부와 냄새물질 유입을 감시하기 위해 수질시험을 강화하는 한편, 정수장에서는 냄새제거에 효과가 있는 활성탄을 투입하는 등 안전한 수돗물 생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9.6 충청타임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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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자 : 안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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