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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맞아 대전 맹학교와 자혜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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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은 스승의 날을 앞두고 13일 오전 시각장애 공립특수학교인 대전 맹학교를 찾아 특수교육 현장을 둘러보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참된 교육에 헌신하는 교사와 교직원들을 만나 격려했다.

대전 맹학교는 1953년 개교하여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유치원부터 전공과까지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 특수학교로 현재 120여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에 있다. 지식 전달의 교육 뿐만 아니라 시각장애 영유아들이 익혀야 할 실제 생활에서 필요한 교통안전 체험과 시기능 교육, 미래직업탐색 등 통합교육에 힘쓰고 있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 동구 소제동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자혜원을 찾아 작년 연말에 신축 완공된 본관동과 자립체험관인 별관동을 둘러보고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지도하는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