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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속으로

한국전쟁 71년 대전산내 학살사건 희생자 위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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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산내 곤룡골 희생자 유해발굴 현장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전미경 대전산내사건희생자 유족회 회장, 황인호 동구청장, 박민자 동구의회의장, 김선종 행정안전부 이행송무관리과장 등이 참석하여 '한국전쟁 71년 대전산내 학살사건 희생자 위령제'를 진행 하였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곤룡골을 찾아 위령제에 참석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역사적, 실체적 진실이 밝혀지고 가족의 명예와 한이 회복되도록 노력할 것 ”이라며, “우리시도 조속한 유해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유해발굴 추모관 건립에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해발굴사업과 함께 추진 중인 평화공원 조성 사업은 지난 해 국제설계공모를 거쳐 현재 설계용역 중이며, 유해발굴이 완료되는 내년 7월에 착공하여 2024년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