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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속으로

현장시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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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은 17일 오후 유성구지역 현안사업 현장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첫 방문지로 유성구 보훈회관 건립 예정지 현장을 찾았다.
유성구 보훈회관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예우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하1층~지상3층 규모의 편리하고 현대적인 공간으로 2023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어서, 유성구 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한 허시장은 대한적십자봉사회 유성구지구협의회원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유성구지구협의회는 지난 ’93년 1월에 창설된 이후 350명의 봉사회원이 다문화가정 및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마지막으로 허태정 시장은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민자치회장 등 단체 대표들과 진잠·원신흥동 분동 추진현황 등 현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