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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장난감도서관 판암점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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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지난 2월 24일 어린이 장난감도서관 둔산점(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 개소에 이어 4일 오후 3시 허태정 대전시장과 황인호 동구청장, 수탁기관인 사회서비스원 유미 대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이애란 회장, 양육 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판암점도 문을 열었다.

어린이 장난감도서관 판암점(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은 2020년 주민참여 시민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영유아 놀이체험실 설치’사업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영유아와 부모들에게 가장 필요한 원스톱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난감도서관 및 시간제보육실까지 병행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