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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속으로

태풍 대비 긴급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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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은 26일, 사상 최고의 강풍을 동반한 제8호 태풍 ‘바비’에 대비해 아침 09:30분에 긴급비상대책 영상회의를 가진 후 이날 오후에는 대형공사현장인 사이언스콤플렉스를 방문하여 크레인, 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주문하고, 계룡지하차도를 방문하여 침수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