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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병원 음압시설 등 코로나19 확진환자 치료를 위한 준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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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은26일 오전 보훈병원을 방문하여 음압시설 등 전담병원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한 후 의료진들을 위로 격려하고 향후 운영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시는 최근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보훈병원에 코로나19 확진환자 치료를 위한 전담 병상 28실을 준비하고, 8월 26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