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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판매업 방역이행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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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은 23일 오후 집합금지 행정조치가 발령된 둔산동 소재 특수판매업 운영업체를 방문해 이행여부를 점검했다.

대전시는 주요 발생장소로 드러난 다단계 등 특수판매업에 대해 오늘부터 시․구․경찰 합동으로 807개소 전 업체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와 그 중 홍보관 또는 교육장 등 집합시설 운영 업체의 집합금지 행정조치 이행 여부 점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