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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속으로

공공이용시설 폐쇄여부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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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감염 확산이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이 20일 오후 1:30분부터 동구 용운국제수영장을 시작으로 대전예술의전당과 고위험시설로 분류된 노래방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점검은 19일 대전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하고,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한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 첫날, 시가 운영하는 문화체육시설 등 공공이용시설 폐쇄여부를 점검해 코로나19의 확산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