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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관군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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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17일 오전 11시 30분 육군 군수사령부에서 2020년 상반기 관군협의회를 개최했다.

대전시는 2018년부터 자운대 및 지역 내 7개 부대와 관군협의회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모두 48개의 안건을 토의해 총 24건의 협력 사업을 완료하는 등 성과를 냈다.

특히, 올 해 상반기에는 대전역, 복합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군 병력을 투입해 방역과 열화상카메라 운영 등에 협력함으로써 초기 지역 내 감염확산 예방에 큰 도움이 됐다.

육군 32사단 등 4개 부대는 지난 2월 13일부터 5월 3일까지 80일간 1만 4,000여 명의 군 장병과, 화생방 방역차량 등을 투입해 복합터미널과 대전역 등 7개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검역임무를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