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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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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30분 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D-station) 3층 다함께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에서 허태정 대전광역시장과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아이돌봄협의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센터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저출산 대응모델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시책으로 함께 키우고 더불어 성장하는‘대전형 아이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대전형 아이돌봄의 새로운 모델이다.

센터에는 향후‘아이돌봄 정보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마을별 돌봄센터와 프로그램 정보가 한 곳으로 집약·활용될 수 있게 하는 등 지역 돌봄인프라를 통합 지원한다.

또, 맘코치(돌봄 공동체 활동가) 양성과 배달강좌를 통해 돌봄공동체 활성화로 독박육아와 틈새보육을 지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