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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속으로

프로구단 홈 개막전 앞두고 홈구장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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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은 11일 오후 1시 30분, 한밭야구장과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점검은 지난 6일 코로나19에 따른 생활방역(생활 속 거리두기)체계로 전환된 이후 지역연고 프로구단의 홈 개막전을 앞두고 경기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실시됐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경기장의 방역상황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한화이글스 박정규 대표이사, 대전하나시티즌 허정무 대표이사 등 구단관계자들과 시즌개막 준비상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경기 현장에서의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