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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고용유지 상생선언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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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10시 30분 중회의실에서 허태정대전광역시장은 경제단체장, 상공인단체장 등 10여 명과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고용유지 상생선언․간담회를 갖고 대전시의 주요정책을 공유하고 경제인과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후 11시 30분에 온라인 시정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대응 제2차 경제회생 대책을 주요 골자로 한 ‘일자리 위기 극복을 위한 고용안정화 대책’을 발표했다.

일자리 위기 극복을 위한 고용안정화 대책은 지난 1차 경제대책에서 ‘긴급재난생계지원금’등 40개 과제에 4,662억 원을 투자하기로 한데 이어 코로나19로 직접 타격을 받은 ‘취약계층 중심의 신속한 지원’과, ‘근로자 고용유지’를 최우선 과제로 담고 있다.

이번 고용안정분야 지원규모는 모두 368억 원이며, 분야별로는 기업고용유지에 120억 원, 소상공인 고용유지 및 촉진에 141억 원, 공공부분 일자리에 107억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