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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도시재생사업, 대전역 구도심 변화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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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한국철도공사 본사 대회의실에서 허태정대전광역시장,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황인호 동구청장등이 참석하여 '대전역 쪽방촌 도시재생 방안'을 발표했다.

현재 쪽방촌은 대전 동구 정동 2번지 일원에 건축물 62동, 쪽방 119곳이 위치해 있다. 거주인구는 168명(남성 95명, 여성 73명)으로, 대부분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고령층으로 구성돼 있다.

이에 대전역 쪽방촌 일대를 공공주택사업으로 정비한다. 공공주택사업은 주민의견 수렴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에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하고, 2021년부터 보상에 착수해 2022년 착공, 2024년 첫 입주를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은 쪽방촌(1만 5000㎡)과 인근 철도 부지(1만 2000㎡)를 편입한 총 2만 7000㎡ 면적에 추진되며 영구임대주택과 사회초년생 등을 위한 행복주택 1400호 주택 및 업무복합용지를 공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