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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안내·예매

2021 바로크음악제 <앙상블 리베르타> 기획-팀
2021 바로크음악제 <앙상블 리베르타>
공연일
2021-11-17 ~ 2021-11-17
시간
19:30
소요시간
약 90분(인터미션 15분)
예매일
10월 25일(월) 오전 10시 ~
장소
작은마당
관람료
S석2만원 A석1만원
등급
8세 이상 관람가
주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KBS대전방송총국, 대전예술기획
주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문의
042-270-8500

공연정보

■ 티켓오픈 안내

- 유료회원 선예매 기간 : 10월 22일(금) 오전 10시 ~ 10월 24일(일)까지
- 일반예매 : 10월 25일(월) 오전 10시

■ 공연시간 정보

수요일 오후 7시30분

■ 할인정보

- 행복회원 50%할인(1인 4매)
- 드림회원 30%할인(1인 4매)

- 예술인패스 30%할인(소지증 지참)
- 초.중.고 및 대학생 30%할인(학생증 지참)
- 장애인 50%할인(소지증 지참 시 동반 1인까지)
- 국가유공자 50%할인(소지증 지참)
- 5.18민주유공자 50%할인(소지증 지참)
- 독립유공자 50%할인(소지증 지참)
- 참전유공자 50%할인(소지증 지참)
- 고엽제후유증환자 50%할인(소지증 지참)
- 특수임무유공자 및 특수임무유공자유족 50%할인(소지증 지참)
- 꿈나무 사랑카드 소지자 50%할인(소지증 지참)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50%할인(시민증 지참)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환불 및 취소 규정 안내- 공연 당일 환불 불가
※ 20인 이상 단체 30%할인은 전화예매(042-270-8500, 1544-1555)만 가능합니다.
※ 휠체어석은 전화예매(042-270-8542)만 가능합니다.
※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예술인패스, 장애인등록증 등)



공연 안내






2021 바로크음악제 (Baroque Music Festival)

<한국음악이 있는 세계의 바로크>

 

한국의 고음악과 서양의 고음악과의 조우!

 

작년에 이어 한국의 전통음악을 소개하는 세계의 바로크로의 여행을 떠난다. 앞으로 바로크음악제는 유럽뿐만 아니라 각국의 민족적인 색채가 뚜렷한 전통음악을 소개하여 각 음악적 완성도나 높은 작품과 각국의 민족적 정서를 나누는 세계의 바로크명성에 걸맞은 축제의 장을 펼칠 계획이다.

 

올해 7회를 맞는 바로크음악제는 2015년에 힐링이라는 부제로 처음 시작하여, 대전을 넘어 국제적으로 발돋움 하고있는 축제로 116일 시작하여 1123일까지 공연, 세미나, 시티콘서트가 3주간 진행되며, 대전시립연정국악원과 클라라하우스에서 만날 수 있다.

 

바로크음악제는 2015년 고()음악을 복원하고 현대에 만들어진 악기가 아닌 그 시대의 원전 악기로 연주되는 소리를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최초 의도는 서양음악의 원류인 클래식 장르뿐만 아니라 한국의 고전음악과 동양의 음악, 기타 세계의 옛 음악을 함께 연구하고 복원하여 가장 전통적인 음악을 현대에 새로운 느낌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현재 바로크음악제는 바로크 시대의 음악들을 토대로 명확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진행하고 있는 대전시민을 위한 음악제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의 메인 공연과 더불어 한국 최고의 살롱 콘서트홀을 지향하는 클라라하우스에서 바로크 음악 고유의 음색을 대표하는 하프시코드의 연주가 펼쳐지는 하프시코드 페스트와 시민을 위한 시티콘서트,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바로크 음악과 한국음악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세미나가 펼쳐질 예정이다.

 

하프시코드의 김희경(리더)과 바로크 바이올린의 오영근, 플루트 유다다, 그리고 첼로의 이건희의 앙상블로 가득 채워질 <앙상블 리베르타>의 연주와 작년 바로크음악제에서 연주한 국악단체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다현악회>의 시티콘서트과 함께 하프시코드 페스트에서는 음악제의 음악감독 조성연의 하프시코드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바로크 음악부터 현대 음악까지 풍부한 레퍼토리의 하프시코디스트 송은주, 짜임새 있는 연주와 풍부한 표현력으로 관객을 매료시키는 최유미, 현재 폴란드의 하프시코디스트 중 가장 중요한 인물로 선정된 마르친 스비아트키에비츠와 대한민국 하프시코드의 미래를 밝힐 영 아티스트(김선이, 김태수, 최수정, 김예린, 장유림)의 연주가 준비되어있다.

 

또한 3회의 걸쳐 진행되는 세미나는 최혜진(목원대 교수)<세계무형문화유산과 한국음악>, 오지희(백석문화대 교수)<음악에서의 바로크는 무엇일까>, 마르친 스비아트키에비츠(하프시코디스트)<17 span>18세기 바로크 음악 레퍼토리를 중점으로 본 즉흥연주>이다. 바로크부터 한국음악까지 모두 알고 느낄 수 있는 시티콘서트와 하프시코드 페스트 그리고 세미나를 한국 유일의 살롱 콘서트홀 클라라하우스에서 만날 수 있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는 파이프오르간의 고전적인 웅장함을 감상할 수 있는 <오르간 페스트>, 바로크 레퍼토리를 연구하며 연주하는 대전의 바로크 앙상블, <앙상블 리베르타>의 연주와 바로크악기로 연주되어 16~18세기의 유럽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하프시코드 연주 세계 3대 거장 반열에 오른 바로크음악제의 음악감독인 조성연과 섬세한 테크닉과 음악성을 겸비한 마르친 스비아트키에비츠의 <조성연 & 마르친 스비아트키에비츠 듀오 리사이틀>, 성악과 바로크악기가 어우러져 짙은 바로크 시대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오페라 갈라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한국음악의 공연으로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인의 연주가 준비되어있다. 대금을 비롯한 우리나라의 악기들의 산조와 대풍류, 시나위 합주로 꾸려진 두 번의 공연 <명인 산조의 밤 : 그 빛깔 그대로>로 기획되어 우리나라의 바로크를 필두로 세계의 바로크로 나아가는 () 바로크음악제를 통해 동서양의 동시대를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좋은 공연이 될 것이다.




※ 이 공연은 공연 단체의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 담당자 : 강태구
  • 문의전화 : 042-270-8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