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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안내·예매

유병혜 첼로 리사이틀 대관
유병혜 첼로 리사이틀
공연일
2021-11-05 ~ 2021-11-05
시간
오후 7시 30분
소요시간
약 80분
예매일
10월 20일(수)~11월 04일(목)
장소
작은마당
관람료
R석 2만원, S석 1만원
등급
8세 이상 관람 가능
주최
유병혜
주관
대전예술기획
문의
대전예술기획 1544-3751

공연정보

공연 소개

 

겨울의 길목에서 만났던 러시아의 선율

 

안정된 보잉과 연주로 깊은 선율을 연주하는 첼리스트 유병혜는 2017년 첫 독주회를 시작으로 매년 나라별로 그 나라의 중요 작곡가들과 작품들을 연주하는 독주회 시리즈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2018년 러시아를 주제로 가졌던 독주회 의 연장선으로 다시 한 번 러시아 작품들을 연주하려한다. 당시 미처 소개하지 못했던 작곡가들과 곡들을 연주하며 클래식 음악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역할을 한 러시아 음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특별히 2021년에 탄생 140주년을 맞는 미야스코프스키와 탄생 130주년인 프로코피에프의 첼로소나타를 연주한다. 또 차이코프스키의 사계 중 10월 가을의 노래, 감성적인 왈츠와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까지 관객에게 친숙한 작품들을 프로그램에 포함시켜 누구나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들로 공연을 꾸밀 예정이다.

 

에 이은 를 이야기하는 그녀의 러시아의 멜로디는 어떤 모습일까?

반전의 매력을 그려내는 첼리스트 유병혜의 러시아의 밤을 느낄 수 있는 시간, 바로 지금이다!

 

 

 

Program

P. I. Tchaikovsky / October : Autumn Song No.10, Op.37 from

차이코프스키 사계 중 10월 가을의 노래 제10, 작품37

/ Valse Sentimental No.6, Op.51

6개의 소품 중 감성적인 왈츠 제6, 작품51

 

N .Myaskovsky / Sonata for Cello and Piano No.1 in D Major, Op.12

미야스코프스키 / 첼로소나타 제1D장조, 작품12

I. Adagio-Andante

II. Allegro passionato

 

 

- Intermission -

 

 

S. Rachmaninoff / Vocalise No.14, Op.34

라흐마니노프 / 보칼리제 제14, 작품34

 

S. Prokofiev /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C Major, Op.119

프로코피에프 / 첼로소나타 C장조 작품119

I. Andante grave

II. Moderato

III. Allegro ma non troppo

Profile

Cello_ 유병혜

마음을 울리는 깊은 소리와 설득력 있는 연주로 주목받는 첼리스트 유병혜는 솔로 및 앙상블, 오케스트라 연주자로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재원이다. 일찍이 음악협회 콩쿠르 1위를 시작으로 독일 Jugend Musiziert Competition 솔로 및 실내악부문 1, A. Mayer Competition 2위 등 다수 콩쿠르에 입상하며 재능을 알린 그녀는 독일 Bamberg E.T.A. Hoffmann GymnasiumCarl Maria von Weber Dresden 국립음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그녀는 최연소 나이로 독일 Bayerisches Landesjugendorchester에 입단해 수석단원을 역임하며 Mariss Jansons, Pietari Inkinen, Robin Ticciati, Oksana Lyniv등의 세계적인 지휘자들로부터 청소년 시절부터 많은 음악적 영감과 영향을 받으며 탄탄한 기량을 쌓았고, 대학 시절 독일 Chemnitz 국립극장 Robert Schumann PhilharmonieCross Chamber Orchestra 단원으로 활동하며 프로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실내악 활동에도 남다른 열정을 가진 그녀는 Mendelssohn Trio, Bamberger Quartett 멤버로 활동함과 동시에 국내외 여러 음악가들과 유럽의 수많은 무대에서 실내악주자로도 연주하며 본인의 음악적 입지를 확고히 하였다.

이외에도 Emil Rovner, Josef Schwab, Tilman Wick, Johannes Moser, Alban Gerhardt, Danjulo Ishizaka 등 유수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여 꾸준히 역량을 쌓았으며, 4년 연속 대전 실내악축제 <내일의 젊은 음악가>에 선정되어 연주하였고, Italy Casalmaggiore Music Festival, Uttwiler Music Festival, Forum Artium Internationale Akademie 등 다수의 음악 페스티벌에 초대받아 연주하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 무대에서도 당당히 연주자로서 이름을 알렸다.

첼리스트 유병혜는 2016년 귀국 후, 대전 실내악축제 넥스트 제너레이션 콘서트, 한밭신인음악회, 대전예술의전당 토크콘서트, 시티콘서트, 대전국제음악제, 대전음악제 등에 초청되어 연주하였고, 여러 단체의 러브콜을 받으며 다양한 무대에서 꾸준한 연주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그녀는 그 실력을 인정받아 2017/18년 대전문화재단이 선정한 차세대 아티스트로 발탁되어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2년간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독주회를 성공리에 마치며 솔리스트로서 입지를 굳혔다. 그밖에도 아트브릿지 아티스트 콘서트 연주자로 선정되어 독주회를 하는 등 귀국 후 매해 한 번씩 꾸준히 독주회를 열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Bamberger Streichorchester, 대전아트오케스트라, 스트링디아츠, 유벨톤심포니오케스트라, DJAC 청년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며 늘 흐트러짐 없는 단단한 연주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그녀는 현재 챔버플레이어스21, 앙상블 첼리콤비, 앙상블 레토 멤버, DJAC 청년오케스트라 수석단원으로 활동하고 충북예술고등학교 영재원에 출강하며 후학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Piano_김예라

 

-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학사 및 동대학원 석사 졸업

-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 최고점 졸업

- 서울예고 공로상, 동양일보콩쿨 전체대상, 서울청소년실내악콩쿨 2, 한국일보음악콩쿨 1, 벡스타인 삼익콩쿨1,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SCHIA’ 2위 등 국내외 유수 콩쿨 상위입상

- 한미청소년 오케스트라, 강북심포니 오케스트라,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 협연

- 예술의전당 귀국 독주회, 영산아트홀,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등에서 독주 및 실내악 연주

-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우수학생 연주, 독일 하노버 Steinway & Sons, Bechsteinhaus 초청 연주, 드레스덴 의사협회 초청 Junge Matinee 콘서트, Cosel Palais, Werkstaettenkonzert in Hellerau 초청 연주

이태리 Palazzo Ricci, 프랑스 Courchevel, 독일 Haus Marteau, Mattheiser Sommer-Akademie 등 음악 페스티벌 참가 및 연주

-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Teaching Assistant, 독일 Lichtenberg 음악학교, 중부대학교, 인천예고 강사 역임

) 계원예중, 덕원예고, 서울여고 음악거점학교 출강, .사기업 클래식 인문학 강의 및 전문연주자로 활동 중

 



※ 이 공연은 공연 단체의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 담당자 : 강태구
  • 문의전화 : 042-270-8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