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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안내·예매

제7회 대전음악제 – Series 3. 대전 앙상블 대관
제7회 대전음악제 – Series 3. 대전 앙상블
공연일
2021-10-09 ~ 2021-10-09
시간
오후 5시
소요시간
약 100분(쉬는 시간 포함)
예매일
문의처 문의
장소
큰마당 / 유튜브 '대전음악제' 라이브 송출
관람료
전석 1만원
등급
8세 이상 관람 가능
주최
대전음악제 조직위원회
주관
(주)스펙트럼
문의
(주)스펙트럼 1666-1773

공연정보

■ 할인정보

예술인패스 할인 : 30%(본인만 해당)

장애인 할인 : 등급 구분없이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 등급 구분없이 동반 1인까지 50%



공연 소개

 

대전음악의 정체성을 살리고자 기획된 대전음악제는 지금까지 총 283회를 2015년부터 개최해왔으며, '대전지역의, 대전음악인에 의하여, 대전시민을 위한, 대표 지역 음악축제'라는 슬로건으로 2021년 제7회 대전음악제를 맞이한다.

 

7회 대전음악제(2021 DAEJEON MUSIC FESTIVAL)

Series 1. 2021107() 오후 730/ 대전 솔리스트

Series 2. 2021108() 오후 730/ 청년 솔리스트

Series 3. 2021109() 오후 5/ 대전 앙상블

Series 4. 20211010() 오후 5/ 청년 앙상블

 

 

   

  

프로그램 소개

 

7회 대전음악제(2021 DAEJEON MUSIC FESTIVAL)

[대전 앙상블] 2021109일 토요일 오후 5

사회_ 한동운

 

L. v. Beethoven | 12 Variations on Handel’s 'Judas Maccabaeus', WoO 45(Arr. Ka-Wai Yu, 황지인)

<앙상블 첼리콤비> 음악감독&첼로_ 황지인 / 첼로_ 남궁동, 박수미, 유병혜

 

R. Clarke | Two pieces for Viola and Cello

I. Lullaby

II. Grotesque

A. Borodin | Quartet No. 2 in D Major for Strings

I. Allrgro moderato

<대전신포니에타> 1바이올린_ 이미미 / 2바이올린_ 이윤소 / 비올라_ 최효비 / 첼로_ 권현진

 

A. Piazzolla | Tango Ballet for String Quartet

I. Titulos

II. La calle

III. Encuentro Olvido

IV. Cabaret

V. Soledad

VI. La calle

<프리모 쿼르텟> 1바이올린_ 김희정 / 2바이올린_ 임경원 / 비올라_ 김세영 / 첼로_ 주윤경

 

INTERMISSION

 

J. Brahms | Hungarian Dance No. 1

F. Mendelssohn | Piano Trio No. 1 in d minor, Op. 49

I. Molto allegro ed agitato

<라미티에 트리오> 바이올린_ 김기남 / 첼로_ 김혜영 / 피아노_ 최유선

 

A. Arensky | Piano Trio No.1 in d minor, Op. 32

I. Allegro moderato

IV. Finale. Allegro non troppo

<리베리아 앙상블> 음악감독&피아노_ 이범진 / 바이올린_ 최회정 / 첼로_ 김혜미

 

이병기 시, 조성은 곡 |

한상억 시, 최영섭 곡 | 그리운 금강산

채정은 시, 한태수 곡 | 아름다운 나라

<프랑스뮤지끄연구회> 소프라노_ 이영순, 이영란, 이은정, 김선영, 이은진, 김다은 / 메조 소프라노_ 이호정 / 피아노-김민경

 

출연진 소개

 

<앙상블 첼리콤비> 음악감독&첼로_ 황지인 / 첼로_ 남궁동, 박수미, 유병혜

앙상블 첼리콤비는 첼로의 조화로움을 뜻하며 음악감독 황지인을 중심으로 국내외 유수의 학교에서 수학하고 현재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첼리스트들로 구성된 첼로 앙상블 단체이다. 연주의 성격에 따라 첼로 듀오부터 첼로 콰이어 연주까지 다양한 조합으로 매 연주에 다양성과 신선함을 더하며 그 역량 또한 무궁무진하다. 또한 초연곡을 비롯한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풍부한 레퍼토리로 첼로의 중후하고 매력적인 음색을 널리 알려 진정한 클래식의 메신저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단체이다.

 

<대전신포니에타> 1바이올린_ 이미미 / 2바이올린_ 이윤소 / 비올라_ 최효비 / 첼로_ 권현진

대전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는 2012년 설희영 음악감독 겸 지휘자의 국내외 수많은 공연 활동으로 지역 오케스트라 공연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해 왔다. 지금까지 12회의 정기연주와 100여 회의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통해 수준있는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하는 중, 칸타빌레 챔버 오케스트라를 대전 신포니에타(Daejeon Sinfonietta)로 명칭을 변경한 이후 미국에서 활발한 오케스트라 및 앙상블, 솔로 등 다양한 클래식 장르에서 활동하면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한 안용주 비올리스트 겸 지휘자를 상임지휘자(예술감독)로 내정하여 챔버 음악의 묘미를 더욱 깊게 선보이며 발전적인 단체로 나아가고 있다.

 

<프리모 쿼르텟> 1바이올린_ 김희정 / 2바이올린_ 임경원 / 비올라_ 김세영 / 첼로_ 주윤경

프리모쿼르텟은 2001년 창단한 우리 지역의 대표적 실내악단으로 클래식의 대중화와 보급에 앞장을 서고 있다. 대전 및 충청권의 실내악 흐름을 선도하며 21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대전실내악축제, 거창음악제, GS남촌재단, 대전시립미술관 등 수 많은 곳에서 초청연주를 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좋은 연주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신선한 기획과 더불어 해설을 곁들이는 연주회로 관객에게 커다란 호응를 얻고 있다.

 

<라미티에 트리오> 바이올린_ 김기남 / 첼로_ 김혜영 / 피아노_ 최유선

L'amitie Trio(라미티에 트리오)'L'amitie Eternelle(영원한 우정)'의 의미를 담아서 오래된 친구처럼 늘 따뜻한 마음으로 공감할 수 있는 하모니를 만들고자 결성한 단체로 아름다운 언어 중 하나인 음악을 통하여 소통하며 교감을 나누고자 결성된 피아노 트리오 구성의 앙상블이다.

 

<리베리아 앙상블> 음악감독&피아노_ 이범진 / 바이올린_ 최회정 / 첼로_ 김혜미

리베리아앙상블은 솔리스트로 활동을 하면서 앙상블 무대에 대한 갈망을 갖고 있는 연주자들이 2014년도 부터 모인 단체이다.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음악회, 하우스콘서트 등을 통해 청중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매번 새롭게 무대에 올리며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

 

<프랑스뮤지끄연구회> 소프라노_ 이영순, 이영란, 이은정, 김선영, 이은진, 김다은 / 메조 소프라노_ 이호정 / 피아노-김민경

201212월 창단된 프랑스뮤지끄연구회는 대전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음악전공자들의 연주단체로 고유의 매력적인 음악과 실험적이고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매년 젊은 음악가들을 영입하여 다양한 관객과 만나고자 노력하는 대전 대표 성악 앙상블이다.



※ 이 공연은 공연 단체의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 담당자 : 강태구
  • 문의전화 : 042-270-8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