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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참여하는 참여 민주주의 제도 투명한 재정운영!

신청인 정보

신청인, 거주지주소(소속자치구), 단체명(단체인경우 기재), 대표자성명(단체인경우 기재)이 확인됩니다.
신청인 박영진 거주지주소
(소속자치구)
서구
단체명
(단체인경우 기재)
주식회사 지노시스 대표자성명
(단체인경우 기재)
박영진

제안사업내용

제안사업내용으로 분야, 사업명, 사업위치, 조회주소, 소요사업비, 사업기간, 사업목적(제안취지)에 대한 내용이 확인됩니다.
분야 안전·행정
사업명 안전한 대전
사업위치
사업지번
소요사업비(천원)
사업기간 2020-01-01 ~
사업목적
(제안취지)
대전광역시 안전관리헌장 전문
오늘날 우리는 태풍 · 지진 · 화재 · 교통사고 · 전염병 등 갖가지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으로부터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 재난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와 기관 · 단체 그리고 학교와 기업은 안전관리에 앞장서 노력하여야 하며, 국민 모두는 스스로 참여하고 협력하여야 한다.우리의 번영은 안전문화의 터전 위에서 이루어지며, 안전을 위한 노력과 투자는 우리와 후손의 행복을 위한 것이다. 이에 우리는 안전한 국가를 지향하는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하고 성실한 실천을 다짐한다.
사업내용 2017년 말에는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로 29명이 아깝게 세상을 떠났다. 2018년 1월에는 서울 종로 여관에서 6명, 경남밀양 세종병원 화재로 39명, 2018년 5월 대전 한전원자력연료서 집진기 폭발로 6명 부상, 2018년 11월 KT 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서대문구, 용산구, 마포구일대에 통신장애가 발생하였으며 2018년 5월에도 대전 한화공장 폭발로 5명, 2019년 2월 대전 한화공장 폭발로 3명이나 목숨을 잃었으며 , 2018년 10월에도 대전 관저체육공원 내 신축 공사현장 화재로 11명 부상을 입었습니다. 화재 사고, 폭발사고, 온수관 파열사고등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대형 사고는 멈출 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업효과 ◦ 대전광역시 IoT 안전플랫폼 시스템 개발
◦ 화재 소방 IoT 연기감지기 설치 및 대전광역시 IoT 소방안전관리 모듈
◦ 출동 소방관 화재건물 스마트 도면공유시스템 모듈
◦ 지하매설물 안전관리모듈 및 스마트 보도블럭 설치
기타 제안 일부분만도 협의후 개발가능합니다.
[일부-피난안내도 공유시스템] 대전시민 참여형 시스템으로 건물주나 건물관리인, 거주자가 비상대피안내도와 건물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등록하여 추후 화재발생시 관제센터에서 출동소방관님께 화재건물 도면전송 또는 정보검색이 가능하여 출동중에 건물에 대한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제공하여 화재발생시 빠른 대응으로 화재 초기진압에 도움이 되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시스템만도 도입이 가능합니다.
첨부파일 01 대전주민참여 안전플랫폼 제안서-(주)지노시스 v2.0.pdf
진행상태 접수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