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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마당

천변 자전거 도로 씽씽 달리고 싶다

2022.10
  • 등록일 : 2022-09-27
  • 조회수 : 96

전성일(유성구 도안대로)

자전거를 타고 갑천 자전거 전용도로를 이용하다 보면 곳곳에 자동차가 서 있어 주행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둔산대교 아래가 더 심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공사 중 이라서 그런 것 같기는 한데 문제는 다른 일반 차량까지 진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상수도관 공사가 마무리 된 것 같은데도 여전히 임시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도록 하고 있는데 임시 도로에는 여기저기 움푹 패인 곳이 많아 불편합니다. 기존 전용 자전거길을 속히 원상복구 하셔서 자전거 이용에 불편함이 없게 해주세요. 깨끗하고 쾌적한 자전거도시 대전이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