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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획

[마이스산업]‘대전만의’ 특별한 경험과 추억이 있는 유니크 베뉴로 초대합니다

2023.11
  • 등록일 : 2023-10-29
  • 조회수 : 1282

독특한 컨셉·분위기·스토리 가진 ‘유니크 베뉴’ 14곳

한국만의 매력과 지역적 특색을 갖춘 한국의 유니크 베뉴가 있다면, 대전에는 대전만의 지역적 특색과 색깔을 담은 대전의 유니크 베뉴가 있다. 유니크 베뉴(Unique Venue) , (MICE) 시설이 아닌 개최 도시의 전통 콘셉트나 그 도시에서만 즐길 수  .  접근성 등의 이점으로 다양한 회의산업을 유치하고 있는 대전시는 지난해 5 14의 유니크 베뉴를 5개 테마(엔터테인먼트, 사이언스, 역사, 힐링, 프라이빗)로 나눠 선정했다.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유성구 대덕대로 480)

올해 ‘코리아 유니크 베뉴’에 대전에서 첫 이름을 올린 엑스포과학공원의 상징물로 빛, 과학, 우주를 모티브로 외관을 설계했다. 현재는 엑스포재창조 사업에 따라 미디어파사드, 음악분수, 물빛광장이 운영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야경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엑스포 시민광장(서구 둔산대로 169)

′93대전엑스포 행사의 정문(남문) 광장으로 운영됐던 공간으로 각종 행사 및 문화공연 등을 실내 공연처럼 운영하고 있다. 북쪽으로는 갑천이 흐르고 있고,  이다.



대전이스포츠경기장(유성구 대덕대로 480)

주 경기장의 500개 좌석 어떤 자리에서도 4개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장애물 없이 편안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이스포츠 대회는 물론, 공연, 이벤트, 아카데미 등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시설을 갖추고 있다.



엑스포 아쿠아리움(유성구 엑스포로 1, 지하 1층)

국내 최초 미디어아트 결합형 아쿠아리움으로 동물보호와 친환경적인 영상전시를 하며 가상 체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공간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연회장, 회의실 등의 행사 특성에 따라 무빙월 개폐를 통한 공간 분리 및 공간확장이 가능하다.



사이언스(Science)

ETRI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유성구 가정로 218)

정보 공유 및 협력, 세미나 교육 등을 위한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회의실 및 협력 공간을 유·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개방형 공유공간인 메자닌 라운지를 비롯해 , , .



IBS 과학문화센터(유성구 엑스포로 55 기초과학연구원)

시민과 과학자들이 함께 과학을 즐기고 문화를 소통하는 공간과 다양한 과학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대강당 1개, 콘퍼런스장 2개, 세미나실 6개 등 회의 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과학도서관, 사이언스 라운지, 홍보관, 전시관 등 방문자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역사(History)

배재대 아펜젤러기념관(서구 배재로 155-40)

대전 최초의 비정형 건축물로 다양한 첨단 시공 공법과 독창적인 설계로 준공 당시 건축계의 주목을 받았다. 중앙에 위치한 아펜젤러기념홀을 다섯 개의 거대한 콘크리트 벽이 둘러싸고 있으며 그 끝단에서 940개의 철골 부재가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고도의 정밀성을 자랑한다. 



쌍청한옥마을(동구 동부로33번길 46-31)

700년 된 고택으로 이뤄진 쌍청당을 중심으로 작은 한옥 집들이 모여있는 대전의 유일한 한옥마을이다. 전통놀이, 혼례식, 한복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한정식이나 케이터링 등 행사에 맞춤 연회 준비가 가능하다.



옛터민속박물관(동구 산내로 321-35)

전시실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연 1회 특별기획전을 통해 소장유물들을 재조명하고 있다. 야외전시장에는 동자석, 돌절구, 맷돌 등을 전시해 아이들의 학습장 역할을 하며, 체험 교실을 운영해 천연염색, 한지공예, 매듭공예 등 전통문화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힐링(Healing)

국립대전숲체원(유성구 숲체원로 124)

중부권 최고의 산림교육 시설로 산림복지 전문가를 양성하고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자연을 담은 건축물과 숲길은 누구나 숲에서 온전히 쉬어갈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다



테미오래(중구 보문로205번길 13 일원)

옛 충청남도 도지사 공관과 관사 건물이 밀집된 전국 유일 관사촌이다. 충남도청 이전 후 닫혀 있다가 2019년 4월 6일부터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힐링 공간으로 개방됐다.



프라이빗(Private)

아트브릿지(서구 둔산대로117번길 22 월드빌딩, 3층)

예술인들이 편안하게 연주하고 원하는 구상으로 무대 연출이 가능하며 관객들 연주자와 보다 가까이 호흡하며 연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각종 세미나 및 강연, VIP 프라이빗 모임, 워크숍 등 다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조명, 영상 장비까지 준비되어 있다.



스파크플로우(중구 대전천서로 457, 5~7층)

다목적 공간 1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소 6인에서 최대 40인까지 인원수에 맞게 간단한 미팅이나 회의부터 세미나, 강연과 같은 대규모 행사까지 가능한 크리 .



세븐팩토리 모먼트 유성구 대학로 59, 15층

공유 오피스&회의실 대관 스튜디오로 다목적공간 5개, 업무 공간 1개, 카페테리아, 라운지, 루프탑 테라스 등으로 조성되어 있다. 15층 위치의 통유리창 구조로  .

김동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