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살기 좋은 대전광역시 내가 디자인하다, 내가 사는 대전시를 직접디자인 해보세요. 시민이 바라는 대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갤러리 내역입니다.
공모전명 제10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명 (금상) 感 ; 느끼고, 깨닫고, 닿다.
수상자 이경민, 유혜민, 이재현
순위 금상
이전
다음

Concept


유성온천은 갑천의 문화, 레저시설의 증대로 인해 문화, 스포츠, 휴게 시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환경 및 낙후공간을 방치한 채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방치된 소공원들은 오감을 자극하는 다섯 개의 공간으로 나누어 세 개의 소공원과 두 개의 길을 도시의 점과 축을 연결하여 새로운 공공공간을 테마 순환로를 조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