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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충청권 메가시티 초석 광역교통망 구축 순풍
  • 담당부서 건설도로과/철도광역교통과
  • 작성일 2021-07-08
  • 공공누리 공공누리 이 창작한 충청권 메가시티 초석 광역교통망 구축 순풍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비상업적 이용가능-변형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 정책]을 확인하십시오.

대전시와 세종, 충남·북이 지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힘 모아 추진 중인 충청권 메가시티.

충청권이 단일 경제권을 형성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가 소통인데요. 대전은 철도와 고속도로, 국도가 교차하는 교통 중심지이지요.

이에 따라 대전시는 충청권 메가시티의 중추적 입지를 강화하고자 충청권광역철도망 계획과 광역도로사업 추진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광역도로사업 국가계획 반영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 6일 우리시가 건의한 ‘대덕특구~금남면 도로개설’과 ‘와동~신탄진동 도로개설’을 포함한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대덕특구~금남면 도로개설은 자운대네거리 인근에서 금남면 국곡교차로까지 길이 8.1㎞, 폭 20m 4차선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인데요.

이 구간이 개통되면 대전-세종 소통이 더욱 원활해짐은 물론 교통분산으로 북유성대로 혼잡도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특히 현재 구상 중인 금남면-연서면 도로개설까지 이어질 경우 대전에서 세종을 거쳐 조치원까지 연결되는 거대 광역교통망을 확보하게 됩니다.

또 와동~신탄진동 도로개설은동 연축지구에서 신탄진 대청대교까지 길이 7.4㎞, 폭 20m, 4차선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인데요.

이 구간이 개설되면 신문로와 연축지구를 통과하는 동북부 연결도로가 대덕특구 동측진입로와 갑천도시고속화도로로 연결됨에 따라 충북 청주시 문의면까지 이어지는 광역교통망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번 사업은 2030년 개통 예정이며, 총예산 3297억 원 중 절반을 국비로 지원받을 예정입니다.

대전-세종 광역철도 조기 연결 공동건의문 채택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춘희 세종시장은 7일 유성구 외삼동 대전도시철도 차량기지에서 ‘대전-세종 광역철도사업 조기 추진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7일 유성구 외삼동 대전도시철도 차량기지에서 ‘대전-세종 광역철도사업 조기 추진을 위한 공동건의문 채택 협약식
[ 7일 대전도시철도 외삼차량기지에서 열린 ‘대전-세종 광역철도사업 조기 추진을 위한 공동건의문 채택 협약식']


이 사업은 지난 4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된 ‘반석-세종-청주공항 광역철도사업’에 포함된 구간인데요.

공동건의문에는 충청권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선결과제인 대전-세종 광역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조기 추진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반석-세종-청주공항 광역철도사업


이 사업은 현행 대전도시철도 1호선을 반석역에서 정부세종청사까지 14㎞ 연장하는 내용으로, 사업비는 1조 548억 원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광역도로사업과 광역철도망사업으로 세종시와 청주시 등 충청권 연계성이 강화돼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건설도로과(042-270-5901) 또는 철도광역교통과(042-270-6063)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