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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들 사이에 수족구병이 유행입니다.

수족구병은 백신이 없어 예방이 상책인데요. 깨끗하게 손 씻기, 장난감이나 놀이기구 소독하기 등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게 중요합니다.

수족구병 주의보 - 예방이 최우선

수족구병은 지난 4월말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요. 특히 6세 이하 영유아가 주로 걸리고 있습니다.

수족구병 증상은 혀, 볼점막, 인후두, 입천장, 잇몸, 입술 등에 수포가 발생하거나, 손과 발에 수포성 발진으로 나타나는데요.


수족구병 증상
[수족구병 / 보건복지부 제공]


최초 2~3일 증상이 심해지면서 열이 나고, 3~4일 이후 호전되기 시작해 일주일정도면 자연회복 합니다.

하지만 간혹 뇌수막염, 심근염, 신경원성 폐부종이나 폐출혈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를 요하는데요.

때문에 수족구병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장 최선은 수족구병 원인을 원천 차단하는 것.

아래 예방수칙을 명심하고 우리 아이 건강을 지켜주세요.


◇ 올바른 손 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나 세정제로 30초 이상 손씻기
    ∘ 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 특히 산모, 소아과나 신생아실 및 산후조리원, 유치원, 어린이집 종사자

◇ 올바른 기침예절
    ∘ 옷소매 위쪽이나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 철저한 환경관리
    ∘ 아이들의 장난감, 놀이기구, 집기 등을 소독 하기
    ∘ 환자의 배설물이 묻은 옷 등을 철저히 세탁하기

◇ 수족구병이 의심되면 바로 병의원에서 진료 받고 등원 및 외출 자제 하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보건정책과(042-270-4850)으로 문의하세요.


수족구병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