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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는 게 혁신! 민선7기 첫 주간업무회의
  • 담당부서 공보관
  • 작성일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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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시작, 크고 거창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익숙해진 것에서 벗어나려는 노력, 그것이 바로 혁신입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 7기 첫 주간업무회의를 갖고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혁신을 바탕으로 시정을 발전시킬 것을 다짐했습니다.

16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 7기 첫 주간업무회의
[16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 7기 첫 주간업무회의]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가 익숙해진 것에서 벗어나려는 노력, 이것이 혁신”이라며 “여러분과 함께 혁신으로 시정을 발전시키고 시민행복으로 연결시키겠다”고 각오를 다짐했는데요.


혁신의 방법으로 융합의 시대에 맞는 부서 간, 사람 간 협업과 협력이 우선돼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은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고 부서와 부서가 협력하는 집단지성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행정 패러다임”이라며 “우리시정이 융합으로 가장 좋은 결과를 내서 시민을 위한 역할을 다하도록 만들자”고 설명했는데요.

특히, 시정 혁신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 간부 공무원의 적극적인 참여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간부 공무원에게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 7기 들어서 시정이 보다 안정되고 중심을 확실히 잡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직원 여러분께서 특별히 노력해주길 바란다”며 “특히 간부 공무원들이 특별한 책임감을 갖고 정책의 과정과 결과가 분명토록 집중력을 발휘해달라”고 주문했고요.

아울러 기존 정례 업무회의를 체제를 변경, 집중과 분권을 조화시켜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는 과거 매주 시장이 주재하던 주간업무회의를 월 한 차례로 축소하는 대신 중요 시정방향 의사결정 관련 회의를 강화하고, 일반적 행정사항은 부시장 주재 회의를 확대, 시정 운영능력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에 따른 것인데요.

이에 대해 “주요 시정, 시민의사가 반영될 사안 등 중요사항은 시장을 중심으로 논의하고, 일상적 행정사항은 부시장이 집행하는 방식으로 관리감독을 강화토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6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 7기 첫 주간업무회의서 발언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16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 7기 첫 주간업무회의서 발언하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재관 행정부시장]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된 가운데 시민안전을 위해 자치구와 긴밀히 협조할 것을 지시했는데요.

허태정 대전시장은 “상당기간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고돼 시민안전, 특히 노약자 등 취약계층 보호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며 “횡단보도그늘막 설치, 독거노인 관찰지원 등 대책에 대해 자치구와 협력체계로 대응하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