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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5개 자치구와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빈틈없는 공조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21일 시청 응접실에서 구청장과의 간담회를 갖고 주요 국비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상생방안을 모색했는데요.

21일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열린 지역안정 및 현안협의를 위한 구청장과의 간담회
[21일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열린 지역안정 및 현안협의를 위한 구청장과의 간담회]


이날 간담회는 시장 권한대행 체제를 맞아 현안사업 차질 우려여론을 불식시키고 시정 추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옛 충남도청 부지매입 관련 국비확보 등 중요사업 7건에 대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는데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시정 안정을 위해 기존 정책기조를 유지하면서 자치구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강화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간담회를 마친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중구청 중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5개 자치구 부구청장을 만나 정책협의회를 이어갔는데요.

21일 중구청에서 열린 제2회 시-자치구 정책협의회
[21일 중구청에서 열린 제2회 시-자치구 정책협의회]


여기에서는 정부가 추진 중인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방안’과 ‘혁신 읍면동 시범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시장 궐위상황에서도 우리시 주요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와 자치구와 역량을 모으자”며 “아울러 연말을 맞아 공직자 근무기강도 굳건히 확립해 든든한 시정을 이끌자”고 당부했습니다.


21일 중구청에서 열린 제2회 시-자치구 정책협의회
[21일 중구청에서 열린 제2회 시-자치구 정책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