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류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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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시철도 2호선 '45개 트램 정거장' 이름 나왔다
트램건설과2025-10-27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거장 45개 소의 정거장 명칭을 확정· 고시했습니다. 대전시는 올해 3월 관련 법령에 따라 제정 기준을 마련하고, 전문가의 사전 자문을 받았으며 4월 온・오프라인을 통해 약 960여 명의 시민 의견 및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어 5월 시・구 정책조정 간담회 개최와 6월 5개 자치구 지명위원회 심의를 받았고, 7월 시의회 의견 청취, 8월부터 10월까지 2차례 시 지명위원회 심의를 통해 심도 있게 검토 후 제정했습니다. 이후 국립국어원 공공 용어 번역 감수를 거쳐 최종 확정 고시하게 됐습니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
대전시, 국내 최초 도입 3칸 굴절차량 시범사업 순항~
철도정책과2025-10-23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 예정인 신 교통수단(3칸 굴절차량)은 관련법과 제도가 없어 규제 실증 특례를 적용받아 추진 중입니다. 신 교통수단은 중앙버스전용차로가 구축된 도안동로 일원에 대규모 수송력(230여명)을 갖추게 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 9월 신 교통수단 도입방안 마련을 위한 교통 분야 전문가의 국제세미나를 국회에서 개최했으며, 24년 11월 철도학회와 올해 5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에 참여해 제도개선과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한 학계 및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또 국토교통부 ... -
사업 실패 경험을 자산으로! 대전시 재창업 지원에 진심~
창업진흥과2025-09-17
사업 실패 경험을 성장 동력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담조직이 국내 최초로 대전에 만들어졌습니다. 바로!!! 재창업 전용공간 ‘재도전·혁신캠퍼스’ 이번 개소로 대전시는 재창업 지원을 위한 전용 거점을 확보, 지역 내 창업 생태계 선순환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이번 캠퍼스는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국비를 교부받아 총사업비 60억 원(국비 40억 원, 시비 20억 원)을 투입해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 2층(연면적 1,187㎡)에 마련됐습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위탁 운영을 맡아 재창업 기업 발굴·육성, 상담... -
대전시 산하 공사, TP 등 8개 공공기관 ‘2025년 하반기 직원 통합채용’
예산담당관2025-09-11
대전시 산하 8개 공공기관이 2025년 하반기 직원 83명을 통합 채용합니다. 8개 공공기관 통합채용은 ▲대전도시공사 ▲대전교통공사 ▲대전관광공사 ▲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문화재단 ▲대전청년내일재단 등 입니다. 채용 인원은 일반직 41명, 공무직 42명 등 총 83명입니다. 이 가운데 일반직은 공개경쟁 18명, 경력경쟁 23명이며, 공무직은 공개경쟁 15명, 경력경쟁 27명으로 구분됩니다. 원서 접수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2일 오후 6시까지 대전시 공공기관 통합... -
‘대전사랑카드’ 캐시백, 7%->10%-> '이제는 연말까지 13%로 ↑'
소상공정책과2025-08-27
‘대전사랑카드’의 캐시백 혜택이 기존 7%에서 10%로, 이제 9월 1일부터 연말까지(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는 13%까지 확대됩니다. 대전사랑카드 충전(구매) 한도인 월 50만 원을 모두 채워 사용하면 최대 6만 5,000원의 캐시백을 받으실 수 있는거죠. 이번 조치는 정부 제2차 추경을 통해 확보한 국비 예산에 시비를 추가 투입해 추진되며, 총 2,600억 원 규모의 대전사랑카드를 발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시는 이번 확대 시행을 통해 시민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궁금하신 사항은 대전시 콜센터 042 - 120 으로 문의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