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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설·한파로부터 시민 안전 지킨다


대전시는 6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겨울철 대설 및 한파로 인한 시민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2024년 겨울철 자연재난 관리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유득원 행정부시장의 주재로 관련 실·국장, 소방본부장 및 자치구 부구청장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도로제설 대책과 적설취약구조물 현황, 농축산시설물 안전대책 및 취약계층 보호방안 등 분야별 재난안전대책을 면밀히 점검하고 그동안 발생한 재난상황에 대한 원인분석 및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지난 11월 수립한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토대로 상황관리 및 협업체계 강화, 도로별 특성을 반영한 제설대책 등 4개 분야 9개 세부 대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한파쉼터 지정 및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촘촘한 한파 대응체계를 구축하였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본격적인 한파와 대설에 대비하여 취약계층을 더욱 꼼꼼히 살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선제적 도로제설 작업으로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1] 회의개요


붙임1

 

회의개요

󰏚 회의 개요

(일 시) 2024. 12. 6.() 14:00 ~ 15:30

(대상/장소) 행정부시장(주재) / 재난안전상황실(18)

- (본 청) 시민안전실장, 철도건설국장, 교통국장, 복지국장, 녹지생명국장, 도시주택국장, 건설관리본부장, 상수도 사업본부장, 소방본부

- (자 치 구) 5개 자치구 부구청장

(주요안건) 기관별 겨울철 재난안전 대책 논의 및 종합토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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