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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DAEJEON MUSEUM OF ART

대전비엔날레

연혁

  •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舊 프로젝트대전)는 기술과 자연, 인간을 통합하는 격년제 예술 프로젝트이다. 과학과 예술의 융·복합을 지속적으로 실행해온 대전시립미술관은 2000년부터 <대전FAST>, <프로젝트대전> 등 지금까지 과학도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과학 관련 주제를 채택하고, 대전의 과학기술 및 문화예술 인프라를 활용하여 국제적인 규모의 비엔날레를 개최해왔다.
  • 2012년 <프로젝트대전>에서는 ‘에너지’라는 키워드로 사회과학의 에너지 문제를 다루며 공동체의 미래에 관해 성찰적인 의제를 제시했다.
  • 2014년에는 ‘뇌’을 주제로 뇌과학의 주요 이슈들을 예술과 접목하여 뇌과학 기반의 테크놀로지와의 결합에 주목하며 그 과정과 결과를 다루었다.
  • 2016년에는 ‘우주’를 주제로 천체물리학과 행성, 시그널, 암흑물질 등 과학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작가들의 창의적인 정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통해 우주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이끌어냈다.
  • 대전비엔날레 2018에서는 생명과학, 로봇기술,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4차 산업의 주요 의제인 바이오를 시각예술언어와 접목하여 예술과 과학, 과학과 예술 간의 다채로운 융·복합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KAIST, 기초과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인프라와 직접적인 협력을 통해 과학예술융복합의 진정한 시대정신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 앞으로도 대전비엔날레는 과학도시로서의 정체성과 예술의 만남을 통해 과학·문화도시 대전으로의 지속적인 확장을 모색하고자 한다.
미래도시
대전비엔날레 2022 "미래도시"
  • 전시기간 2022. 08. 02 ~ 2022. 10. 30
  • 전시장소 대전시립미술관(서구 만년동), 대전창작센터(중구 대흥동), 구석으로부터(동구 정동), TJB 사옥(유성구 도룡동), 대전일보 Lab Mars갤러리 (서구 갈마동)
  • 공동주최 대전시립미술관, TJB, 대전일보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한 그리스 대사관,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주한 핀란드 대사관, 갤러리 바톤
  • 협력기관 갤러리아타임월드, 맥키스 컴퍼니, NH투자증권 대전금융센터
참여작가
대전시립미술관 (만년동 본관)

김세진, 마르얀 판 아우벨, 아리스티드 안토나스, 안나 폼페르마이에르 & 젠크 구젤리스, 알렉산더 웜슬리, 얀 디르크 판 데어 버크, 에이샤-리사 아틸라, 이예승, 이재이, 정만영, 정미정, 조은우, 켄이치로 타니구치, 켈리 리차드슨, 피에르 장 지루, 황문정

대전창작센터(중구 대흥동)

김태훈, 노상희, 신재은
운영 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관람시간 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휴관일: 추석 당일, 매주 월요일 (다만,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휴관)

TJB 사옥(유성구 도룡동)

정만영
*운영 시간: 월~금 오전 10:00 ~ 오후 6:00
*주말, 공휴일 휴관 (단, UCLG 기간은 예외 10월 10일 정상 운영)

시티프로젝트

※ 시티프로젝트는 사이트 별 운영사정에 따라 전시 기간 및 운영시간이 상이합니다.

구석으로부터(동구 정동)

김미진, 시티애즈네이처
*운영 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휴관일: 매주 월, 화
*추석 연휴: 9월 9일 ~ 13일 휴관

대전일보 Lab Mars 갤러리 (서구 갈마동)

윤장우
*운영 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연중무휴

  • 담당부서 : 학예연구실
  • 담당자 : 김민기
  • 문의전화 : 042-270-7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