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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2021 DJAC 청년오케스트라 기획공연 4 [오롯이 받아낸 삶, 꿋꿋이 넘어선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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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구분 기획공연
  • 공연기간 2021년 12월 16일(목)
  • 공연시간 19:30
  •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 전석 1만원
  • 소요시간 90분(인터미션 10분 포함)
  •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가능
  • 공연주최 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 음악
  • 문의처 전용콜센터(인터파크) 1544-1556 아르스노바 1588-8440
  • 유료회원
    선구매기간
    2021-10-21 14시 ~ 2021-10-22 13시
  • 할인정보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 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학생증·청소년증·주민등록증·장애인증·유공자증·유족증·의료보험증·예술인패스·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의상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유족증(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의사자),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국군등록포로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1956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 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배우자 포함 5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어린이/청소년: 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50% (본인에 한해)
    20세 이상~만 24세 이하 30% (본인에 한해)*1996년생이며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 자
    9.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10.단체구매: 20명 이상 2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꿈나무 사랑카드: 카드 등재자 전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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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본 공연은 객석 거리두기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 단계에 따라 취소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관람등급 제한으로 인해 공연당일 관람이 불가하거나, 관람을 포기한 경우 예매취소 및 변경이 불가하오니 예매 시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 환불 및 취소규정 안내 - 공연당일 환불 불가



대전예술의전당 접종증명 및 음성확인제 시행

 

대전예술의전당은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1213()부터 방역패스 제도를 시행합니다.

백신 접종 완료 및 PCR검사 음성 확인이 된 관객에 한해 관람 가능합니다. 안전한 공연 관람을 위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방역패스 시작일: 1213()부터

계도기간: 126~1212()까지

 

백신 접종 완료자

*백신 관람일 기준, 2차 접종 후 14일 경과한 경우

*증빙자료 및 신분증 지참 필수

 

백신 미접종자

*PCR 음성 확인서 지참 필수(결과통보일 기준 48시간 이내)

*신분증 지참 필수

 

확진 후 격리해제자 및 예외자

*격리해제확인서 및 접종증명·음성확인제 예외 확인서

*신분증 지참 필수

 

 

계도기간(~1212) 까지 콜센터(1544-1556)를 통해 수수료 없이 취소 및 환불이 가능하며, 1213()부터 관람 당일 현장에서 방역패스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공연 관람 및 취소, 환불이 불가합니다.

 

대전예술의전당은 관객 여러분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연을 관람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연소개

오롯이 받아낸 삶, 꿋꿋이 넘어선 운명

 

 

베토벤은 20대에 시작된 청각장애로 말년엔 거의 듣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자살을 생각하기까지 했던 그는 하지만 주저앉지 않고 스스로 그 운명을 받아들인 후 꿋꿋이 넘어선다.

그가 보여준 강인한 삶과 작곡가에게는 치명적일 수밖에 없는 청각장애를 딛고 이루어낸 성과물들은

지금 인류의 보물이 되어 힘들고 지친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

코로나 192년 가까이 힘든 삶을 살아오고 있는 우리에게 베토벤의 작품은 큰 위로가 될 것이다.

 

 

프로그램

베토벤 _ 삼중협주곡 C장조 작품 56

Triple Concerto in C Major, Op.56

 

- intermission -

 

베토벤 _ 교향곡 5c단조 작품67 ‘운명

Symphony no.5 in c minor, op.67

 

* 상기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취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소개

지휘 고영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파리 고등사범 음악원 졸업(지휘, 오케스트레이션)

아메리칸 콩셀바투아 수료(지휘, 음악분석) / 파리 현대음악제 지휘

A.C 페스티벌음악제 지휘 / 모스크바 필하모니 지휘 / 충남교향악단 지휘

서울 아카데미관현악단 지휘자 / 전라 심포니 지휘자

대전챔버오케스트라 지휘자 / 베데스다 4중주단 창단 지도자

. 희망문화예술원 음악감독, 뷰티풀드림심포니 지휘자, 카다쉬코러스 지휘자 DJAC 청년오케스트라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그는 오케스트라 명의(名醫). 그의 티칭은 구체적이다. 악기별 발성(發聲) 메커니즘을 꿰뜷고 있는 그는 시대별, 작곡가별 작품이 요구하는 소리의 질과 색깔을 구체적으로 만들어낸다. 절대 두루뭉술한 형용사로 음악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중학교 시절부터 지휘를 시작한 그는 서울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함과 동시에 서울대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전국을 순회했다. 서울대 정기연주회 당시 단원들로 하여금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을 암보로 연주하게 만들었던 일화는 지금도 유쾌하게 회자되고 있다. 그의 음악에 대한 이러한 열정은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유명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앙드레 프레빈과의 조우에서도 드러난다. 1970년대 초 앙드레 프레빈이 내한 연주차 한국에 들렀을 때 평소 품었던 음악적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무작정 그가 묵고 있는 호텔로 몰래 찾아가 방문을 두드렸던 일. 그의 음악적 열정에 감동한 프레빈이 자신의 취미인 세계 성냥갑 모으기를 위해 한국 성냥갑 몇 개를 구해다 주면 알려주겠다며 엉뚱한 거래를 했던 일. 결국 남대문 시장에서 구해온 성냥갑 몇 개로 음악적 궁금증을 해소했다는 그의 음악적 열정은 일흔을 훌쩍 넘긴 현재에도 전혀 식지 않고 있다.

그는 2017DJAC 청년오케스트라 창단과 함께 젊은 연주자들을 조련해오고 있다.

 

바이올린 김응수

내 평생 이렇게 아름다운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다” Tibor Varga

오이스트라흐를 연상케 하는 새로운 마에스트로“ Bernd Hoppe

완벽하다!“ “음악의 본질을 표현하다“ The Strad

월드스타의 탄생!“ VorarlbergerZeitung

 

서울예고 졸업 후, 빈 국립음대, 그라즈 국립음대,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를 모두 수석 졸업했으며, 지네티 국제 콩쿠르 1, 마리아 카날스 국제 콩쿠르 1, 티보르 바르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2, 리피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청중상, 모차르트상, 현대곡상, 비루투오소상 및 3위 입상, 피아트라 리구레 국제 콩쿠르 1, 아바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 칼타니세타 국제 실내악 콩쿠르 특별상, 슈포어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55년 역사의 체코 리토미슬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레오스 스와로브스키가 지휘하는 파르두비체 챔버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관객 전원의 기립박수, 15번의 커튼콜을 받았다. 이후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과의 협연은 인간의 언어로 설명할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다’, ‘역시 유럽 최고의 연주자 반열에 오를 만하다라는 찬사를 얻었다.

2012년부터 오스트리아 레히 클래식 페스티벌의 예술감독 및 연주자로 활동중이며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 명’, ‘월드스타의 탄생!’ 이라는 극찬과 함께 그의 연주가 집중 조명되고 있다. Decca에서 동경이라는 제목으로 솔로 음반이 출시되어 솔로 레퍼토리의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WCN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고 한양대학교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피아노 채문영

피아니스트 채문영은 영국 사우스 뱅크, 런던 성 마틴 인더 필드, 리젠트 홀, 독일 린다우 시립극장, 오스트리아 빈 음악극장 협회, 베토벤 기념관, 금호아트홀, 세종체임버홀, 대구콘서트하우스 등에서 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불가리아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RCM신포니에타, 시비우 필하모니카, 크라이오바 필하모니카, 대구시향, 서울바로크합주단, 부산청소년교향악단, 대구멜로스합주단, SASO, 김해 신포니에타 등과 협연하였다.또한 스페인 칼라호라 페스티벌, 오스트리아의 레히 클래식 페스티벌, 스위스 메뉴힌 페스티벌에도 데뷔하였다. 브라질의 그라마도 페스티벌에 상주연주가로 초청되어 데뷔, 다음 시즌에 재초청되어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또한 채문영은 국내외에서 실내악 연주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줄리안 라흘린, 알리사 와일러스타인 등과 연주하였고,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함께 무대에 오르고 싶어하는 실내악 연주자이다. 아울러, 본인의 이름을 내건 클라세아트 실내악 연주시리즈를 창단하여 피아노 실내악의 심도있는 레퍼토리를 소개하고 있다.

채문영은 틴에이저 콩쿠르 1, 마리아 카날스 국제 음악콩쿠르 1, 지네티 국제 음악 콩쿠르 1, 치타 디 피네롤로 국제 피아노 콩쿠르 2, 영국 대학 베토벤 콩쿠르 2위 다수의 콩쿠르에 입상함으로서 실력을 입증하였다. 영국에서 유학시 마이러 헤스 장학금, 이안 플레밍 장학금,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장학금 등을 받았으며, 유럽 야마하 음악 장학생 선발대회에서 우승자로 선정되었다. 데카 앨범으로 스크리아빈 프렐류드를 녹음하였고, 2008년에는 아주라 뮤직에서 첫 듀오 CD, 2010년에는 텔로스 뮤직 레코드에서 음반을 출시하였다.

피아니스트 채문영은 예원학교를 수석으로 입학하였으며, 서울예고 재학 중 도영했다. 그 후, 런던 퍼셀 음악학교를 졸업하고 영국음악대학교에서 장학생으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 세계적인 교수인 이리나 자리츠카야를 사사하였다. 이후 오스트리아의 그라츠 음악대학에서는 독주와 실내악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비엔나 시립음악대학교에 재직하였고, 다수의 마스터클라스에 참여, 후진양성에도 힘쓰고 있어 예원학교, 서울예고, 전북대에 출강중이다.

현재 채문영은 WCN 전속 아티스트, 클라쎄아트 실내악 시리즈 리더이며, 유럽을 주무대로 독자적인 독주, 협연, 실내악 연주자로서 그녀의 온화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를 원하는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첼로 이상경

첼리스트 이상경은 만 8살에 첼로를 시작하여 국내에서 국민일보, 이화경향, 한국일보, 중앙콩쿨 등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으며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고 재학 중 도미하여 캐나다 왕립음악원 예비학교, 미국 줄리아드 음대 학사(BM),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석사학위(MM)와 최고연주자과정(AD), 뉴욕주립대 박사과정 수료를 전액 장학금으로 공부하였다. 예일대학교에서 장래가 촉망되는 학생에게 주는 Aldo Parisot상을 비롯하여 동문회상을 졸업과 함께 받았으며 재학 중 현악부 대표로도 활동하였다. 16살에 중앙일보 콩쿨 특전으로 참가한 일본 쿠사츠 음악 페스티벌에서는 음악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2003년 워싱톤 국제콩쿨에서 1등과 청중들이 뽑은 특별상을 받았으며 그 이듬해 부상 연주인 케네디 센터(Terrace Theater)에서의 협연으로 스타의 탄생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그밖에 캐나다 연방콩쿨(CMC) 1, 예일대학교 콘체르토 콩쿨 우승, 토론토대학 콘체르토 콩쿨 우승, 프랑스 Douai Geroge Prete 국제콩쿨, Irving M.Klein 국제콩쿨, Holland-America Music Society 현악콩쿨, 줄리아드 콘체르토 콩쿨, 키와니스 음악콩쿨 등 국내외 저명 콩쿨 등에서 상위 입상하였다.

솔로이스트로 Tuscaloosa Symphony Orchestra, Douai 심포니 오케스트라, 예일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The Cathedral Bluffs 심포니 오케스트라, 토론토 대학 오케스트라, Ureuk 쳄버 오케스트라, 예일 첼로 앙상블, Manhattan 쳄버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서울 심포니, 대전시향, 경기필하모닉, 코리안 심포니, 한국현악협회 오케스트라, 여수심포니, 익산시 교향악단, 대전쳄버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으며 2001KBS와 한국 해외문화 재단 초청으로 제 3회 서울 국제 예술제에 초청되어 코리안 심포니와 협연하여 호평 받은 바 있다. 토론토 Patrons of Wisdom재단에서 초청한 라이징 스타독주회를 시작으로 미국 링컨 센터, 카네기홀, 케네디 센터를 비롯하여 금호 문화재단 초청 독주회(금요콘서트), 세라믹 팔래스홀 초청 독주회, 서울 예술의전당 등에서 독주와 협연 무대를 가졌다. Ravinia Music Festival, Verbier Academy, Banff Center for Arts, Sarasota Music Festival, Norfolk Chamber Music Festival, New York String Seminar와 같은 여러 국제 음악제에 초청되어 Janos Starker, David Geringas, Arto Noras, Frans Helmerson, Philip Muller, Gary Hoffmann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공부하였으며 국내에선 현민자, 박경옥 교수에게 미국과 캐나다에서 Aldo Parisot, Colin Carr, Shauna Rolston, David Hetherington 등과 공부하였다.

실내악 연주자로 Menahem Pressler, Eric Friedman, Miriam Fried, Jesse Levine, Boris Berman, David finckel 등 유명 연주자들과도 연주하였으며 특히 1996년과 1998년에 세계 평화를 위한 UN 콘서트에 초청되어 연주한 바 있다. 또한 세종 솔로이스츠 일원으로 파리 Salle Gaveau, 런던 Cadogan Hall, 베이징, 대만 국립극장 등에서의 유럽과 아시아 투어 연주를 하였다.

LG사랑의 학교, 충남대학교 출강, 대전시향과 Civic Symphony Of Boston 첼로 수석, 세종솔로이스츠 멤버 및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예원, 서울예고, 계원예고 출강 및 트리오 루체, 에라토 앙상블, 화음 쳄버 오케스트라 수석 첼리스트 및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DJAC 청년오케스트라

39세 이하로 대전 소재의 음대를 졸업했거나 현재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음대 졸업생으로 구성된다. 매년 오디션을 거쳐 선발하며 매주 월요일 두 시간 넘게 연습하고 있다. 연구소, 관공서, 군부대, 학교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와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앙상블홀에서 정기연주회, 기획연주회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그동안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파스칼 로제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 백건우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7번을 연주한 바 있다. 또한 한국 가곡의 밤, 썸머나잇 콘서트, 협주곡의 밤 등을 기획 연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