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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공연첼리스트 김형우 귀국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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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구분 대관공연
  • 공연기간 2021년 11월 13일(토) / 1일 1회
  • 공연시간 17:00
  •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 R석 2만원, S석 1만원
  • 소요시간 90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가
  • 공연주최 김형우
  • 공연장르 음악
  • 문의처 대전예술기획 1544-3751, 기획팀 010-7224-0947
  • 할인정보 할인정보 펼쳐보기 대전예술의전당 유료회원 예매 시 10% 할인(법인 50매, 골드 4매, 블루 2매)

공연소개

첼리스트 김형우 귀국 리사이틀

 

섬세하고 풍부한 음색으로 깊이 있는 연주를 선사하는 첼리스트 김형우가 귀국 리사이틀을 계획한다.

 

첼리스트 김형우는 충남대학교 음대 학사와 독일 Trossingen Musik Hochschule 석사 졸업 후, 그리스 Akademie in Piano Festival와 독일 Baynov Sommer-Musikakademie 수료하였다.
위버스 앙상블 창단 및 정기연주회, 성남시향 협연, 독일 Martin Luther Kirche, 그리스 Piano Canival 초청 연주 등 국내외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며 솔리스트로서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연주에서는 바흐를 시작으로 베토벤, 프로코피에프 그리고 크레네크의 곡을 선보인다.
첫 번째 곡인 바흐의 은 6개의 모음곡 중 가장 인기 있는 모음곡으로 첼로 특유의 경쾌한 리듬이 인상적이다. 두 번째, 베토벤의 은 첼로의 파트가 솔로로, 독주 성부로 발전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곡이다. 세 번째, 프로코피에프의 는 첼로의 넓은 음역과 풍부한 색체로 다양하게 진행되는 매력적인 곡이다.
마지막으로 크레네크의 은 벗어남에 대한 갈망을 주제로 하고 있다.

 

어려운 시기에 준비한 이번 귀국 리사이틀은 오랜시간 다져온 첼리스트 김형우 특유의 깊고 넓은 울림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프로그램

J. S. Bach / Suite for Cello No.3 in C Major, BWV1009
바흐 /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제3번 C장조, 작품1009

I. Prelude
II. Allemande
III. Courante
IV. Sarabande
V. Bourrée I
VI. Bourrée II
VII. Gigue

 

L. v. Beethoven / Sonata for Cello and Piano No.4 in C Major, Op.102-1
베토벤 /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4번 C장조, 작품102-1

I. Andante - Allegro vivace
II. Adagio - Tempo d'Andante - Allegro vivace

 

 

인터미션

 

 

S. Prokofiev /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C Major, Op.119
프로코피에프 /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C장조, 작품119

I. Andante grave
II. Moderato
III. Allegro - ma non troppo

프로필

Cello_김형우

열정적이고 풍부한 첼로 소리로 감성적인 음악을 연주하는 첼리스트 김형우는 대전 충남대학교 관현악과에서 학사과정을 졸업 후 독일 유학길에 올라 트로싱엔 국립음대 (Trossingen Musik Hochschule) 첼로 솔로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첼로 전공으로 음악을 시작하며 바로크 합주단(KCO) 아카데미를 수료, 김용식에게
사사를 받았고 재학 중 음악적인 기량을 높이기 위해 Tilmann Wick, Maria Kliegel
등 첼리스트 마스터 클래스에 참여하며 음악적 견문을 넓혔다. 또한 독일 유학 중
그리스 Music Canival 음악 캠프 첼로 과정, Deutsch Baynov Sommer-Akademie
첼로 과정 수료를 하며 끝임없이 배우고자 노력하였다.
첼리스트 김형우는 솔리스트로서 충남대학교 챔버 오케스트라 협연, 도독 전 2015
신년음악회 용인 필하모닉 협연으로 자신을 알렸고 그리스 Piano Festival 에 솔로
첼리스트로 초청연주, 트로싱엔 Martin Luther Kirche에서 초청 받아 독주회를 하였다. 솔리스트 뿐 아니라 실내악 또한 충남대학교 실내악의 밤 앙상블 연주를 시작으로 2014년 위버스 앙상블 창단연주회, 대전 4Celli 앙상블, 뢰브 앙상블, Monos 앙상블 연주에 참여하였고 DOH 앙상블 창단하여 2021 창단 연주회를 앞두고 있다.
현재에는 귀국 후 대전에서 챔버플레이스 객원, DCMF 오케스트라 객원, 대전 메시아 오케스트라 첼로 수석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본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국내 활동을 기대하고 있는 연주자이다.

 

Piano_민경식
- 예원,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쾰른 국립음대 피아노 Diplom 졸업 및 피아노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쾰른 국립음대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동아, 독일 베토벤, 동경 국제 듀오, 스웨덴 국제 듀오 콩쿨 외 다수의 콩쿨 입상
- 그리스, 독일, 러시아, 리투아니아, 벨기에, 스웨덴, 이태리, 대만, 일본, 중국 등지에서 연주
- 독일 쾰른 국립음대 반주강사 및 예후디 메뉴인 재단(LMN) 연주자 역임
- 현)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예원, 서울예고를 거쳐 연세대를 실기 수석으로 졸업하고, 독일 쾰른 국립음대 (Köln Musik Hochschule)에서 피아노, 실내악 최고 연주자과정을 차례로 졸업하였다. 만하임 베토벤, 동경 국제 듀오, 동아 외 콩쿠르 입상 경력이 있으며 130회 이상의 예술의 전당 공연 포함 400회 이상의 연주 활동 중이다. 현재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학장 겸 피아노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피아노학회 이사, 한국 반주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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