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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2021 아침을 여는 클래식 [테너 서필, 바리톤 김광현, 안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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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구분 기획공연
  • 공연기간 2021년 4월 13일(화) / 1일 1회
  • 공연시간 11:00
  •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 전석 1만원
  • 소요시간 약 7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가
  • 공연주최 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 음악
  • 문의처 전용콜센터(인터파크) 1544-1556 아르스노바 1588-8440
  • 유료회원
    선구매기간
    2021-02-25 14시 ~ 2021-02-26 13시
  • 할인정보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 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학생증·청소년증·주민등록증·장애인증·유공자증·유족증·의료보험증·예술인패스·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1. 유료회원: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2.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동반 1인까지 50%
    3.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본인에 한해 50%
    4. 국가유공자증, 독립유공자증, 5.18민주유공자증, 특수임무유공자증, 의상자증, 소지자: 동반 1인까지 50%
    5. 유족증(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의사자), 참전유공자증, 고엽제후유의증환자증 소지자 및 국군등록포로ㆍ억류지 출신 포로가족: 본인에 한해 50%
    6. 경로우대(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1956년생부터 해당,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난 자)
    7.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배우자 포함 5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8. 어린이/청소년:
    - 입장가능연령부터 고등학생 이하 50% (본인에 한해)
    - 20세 이상~만 24세 이하 30% (본인에 한해) *1996년생이며 공연일 기준 생일이 지나지 않은 자
    9.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10.단체구매: 20명 이상 20%(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11.꿈나무 사랑카드: 카드 등재자 전원 20%

관심 공연담기

공연소개

객석 운영 안내

코로나19 대응단계 격상에 따라 본 공연의 유효좌석수를 축소 운영합니다.



 

[공지사항]

※ 코로나19 장기화로 매년 한 해의 공연을 동시에 티켓오픈하던 '아침을 여는 클래식'이 개별 티켓오픈으로 변경 진행됩니다. 대응단계에 따라 월별 오픈하니, 각 공연의 상세정보를 참고바랍니다.
※ 본 공연은 객석 거리두기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 단계에 따라 취소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관심 공연 등록하시면 티켓오픈 시 알림 문자드립니다.('관심 공연담기♡' 클릭)
※ 관람등급 제한으로 인해 공연당일 관람이 불가하거나, 관람을 포기한 경우 예매취소 및 변경이 불가하오니 예매 시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대전예술의전당 기획공연 환불 및 취소규정 안내 - 공연당일 환불 불가

 

2005년부터 매년 관객의 사랑을 받아온 대전예술의전당의 스테디셀러 ‘아침을 여는 클래식’이 2021년에도 매월 두 번째 화요일 11시에 관객을 맞이한다.
3월 9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4월, 5월, 6월, 7월, 11월 공연을 거쳐 마지막 12월 공연까지 총 일곱 번의 무대에서 피아노, 플루트, 트럼펫 등 다양한 악기와 솔로, 듀오, 트리오의 다양한 구성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관객을 사로잡는 목소리의 힘
4월, 두 번째 무대는 대전을 대표하는 남성 성악가 3인의 무대가 펼쳐진다. 테너 서필, 바리톤 김광현, 안대현이 뭉쳐 탄탄한 목소리로 봄의 기운을 전달한다. 지난해 대전예술의전당 오페라 [토스카] 갈라콘서트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서필과 김광현, 다양한 오페라에 출연하며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안대현이 만나 각자의 매력은 물론, 함께 호흡하며 새로운 시너지 효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프로그램소개

 

출연진소개

테너│서필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졸업과 동시에 도이하여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만점졸업으로 로마시 음악협회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베냐미노질리기념 콩쿠르 우승, 테너 심사위원 특별상, 마리오란자 콩쿠르와 라우리볼피 콩쿠르, 세계종교음악 콩쿠르 등 국제 콩쿠르에서 수차례 우승 및 입상하였고, 이탈리아, 프랑스, 오스트리아 등지의 유수의 극장과 연주 홀에서 오페라 주역과 솔리스트로 활동하였다. 귀국 후 대한민국 오페라 60주년 기념 갈라, 국립오페라단 50주년 기념 갈라, 한국오페라 70주년 기념 갈라를 비롯하여 정명훈의 서울시향 마스터피스 시리즈 출연 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각 지역 주요 극장을 비롯하여 국내·외 30여 편의 오페라에서 수백여 회의 공연과 음악회에 출연하였다. 현재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바리톤│김광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 이화경향 콩쿠르 2등, Papam 콩쿠르 1등, 이탈리아 베르디아니 바리톤·베이스 콩쿠르 1등 및 청중상, Salice d’oro, citta di Pienza, Magda Olivero 콩쿠르에서 입상, 밀라노 G.Verdi 국립음악원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만점으로 졸업, 밀라노 Teatro alla Scala 극장 아카데미를 졸업하였다. 라 스칼라 극장과 전 세계에서 Il Barbiere di Siviglia, Gianni Schicchi, La Cenerentola, Co2, Rigoletto, La Traviata, Don Carlo, Falstaff, Gianni Schicchi, Le Nozze di Figaro, L’elisir d’amore, Il Barbiere di Siviglia, 헨델의 메시아 등 오페라 주역과 수많은 초청 콘서트에 출연, 현재 전문 연주자로 왕성히 활동 중이다.

바리톤│안대현
바리톤 안대현은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 이후 도독하여 드레스덴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오페라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차례로 졸업하였다. 독일 뮌헨 보칼게니알 국제콩쿠르, 독일 라이프치히 바그너재단 국제음악콩쿠르, 독일 임링 굳임링 국제콩쿠르 등에서 입상 및 가곡상(Liedpreis)을 수상하였다. 독일 각지에서 활동한 그는 슈투트가르트 Wilhelma-theater에서 주최한 오페라 <돈 조반니> 돈 조반니 역을 시작으로 독일 슈투트가르트 오페라극장 오디션에 발탁되어 객원가수 활동을 역임하였고, 뮌헨방송국오케스트라(BR Klassik Radio)와 협연으로 라디오에 녹음 방송 출연하였으며, 슈투트가르트 Liederhalle Beethovensaa 에서  브람스 <독일 레퀴엠> 솔리스트로 협연하였다.
주요작품 활동으로 오페라 <윌리엄 텔>, <세비야의 이발사>, <라 보엠>, <투란도트>, <사랑의 묘약>, <피가로의 결혼> 등에 주·조역으로 출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