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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잠들기 전 [심야극장 Ⅰ]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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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구분 기획공연
  • 공연기간 2021년 4월 30일(금) / 1일 1회
  • 공연시간 22:00
  •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 전석(선착순 50석) 1만원, 온라인 스트리밍(무료)
  • 소요시간 70분
  • 관람등급 8세 이상
  • 공연주최 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 음악
  • 문의처 전용콜센터(인터파크) 1544-1556 아르스노바 1588-8440
  • 유료회원
    선구매기간
    2021-02-25 14시 ~ 2021-02-26 1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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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티켓오픈 안내

유료회원 선구매: 2. 25.(목) 14:00 ~ 2. 26.(금) 13:00
일반회원 구   매: 2. 26.(금) 14:00 ~


잠들기 전 [심야극장]은 코로나19로 달라진 비대면 공연환경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대전예술의전당이 온택트 시대를 선도하는 새로운 공연예술콘텐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하는 [심야극장]은 클래식 애호가뿐만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젊고 실력 있는 음악가들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연극, 뮤지컬, 클래식 FM방송 진행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카이의 진행으로 클래식 음악계 아이돌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피아니스트 문재원이 첫 무대를 장식한다.

공연은 밤 10시 대전예술의전당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를 통해 무료로 생중계되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또한, 현장의 감동을 함께할 관객을 위해 유료객석도 일부 오픈한다.




출연진소개

진행 뮤지컬 배우 카이
서울대 성악과 석박사 과정을 거친 카이는 한국 최고의 성악 엘리트 코스를 밟은 수재로 데뷔 이후, 유명 인사들의 극찬을 받으며 한국 크로스오버계를 이끌어 갈 아티스트로 손꼽히며 주목받았다.
2008년 뮤지컬 데뷔와 함께 <두 도시 이야기>, <드라큘라> 등에 출연하며 섬세한 연기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뮤지컬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이후 뮤지컬 <팬텀>에서 첫 타이틀 롤을 맡으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힌 카이는 <몬테크리스토>, <벤허>, <더라스트키스>, <프랑켄슈타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역을 맡아 어떤 캐릭터든 본인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MBC ‘복면가왕’의 고정패널로 출연 중인 카이는 방송활동은 물론 콘서트, 음반 발매, 연극,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화려한 필모그라피를 만들어가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는 실내악연주자, 독주자, 오케스트라악장으로 세계곳곳에서 연주하고 있다. 시카고에서 태어나 필라델피아에서 자랐으며, 뉴잉글랜드음악원에서 도날드웨일러스타인과 김수빈, 말콤로위를 사사하며 학사와 석사를 취득, 협회 장학금을 받기도 했다.
실내악에 열정적인 그는 킴 카쉬카시안, 제이미 라레도, 샤론 로빈슨, 조셉 칼리히슈타인, 버트 하라, 도날드 웨일러스타인, 루시 채프먼, 폴 비스, 김수빈과 콜라보레이션을 해왔다. 또한, 펄만 실내악 음악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에서 브렌타노, 클리브랜드, 보로메오, 타칵스현악사중주의 단원들과 연주해 왔다. 반프와 챔플레인 호수 음악 페스티벌에서는상주 연주가로 참여하며 벌링턴 체임버 오케스트라와도 공연했으며 지난 시즌 라 호야 페스티벌에는‘떠오르는 연주자’로 초청받은 바 있다.
음악을 통해 세상에 가시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강한 믿음을 가진 그는 킴 카쉬카시안의‘음식을 위한 음악’ 프로젝트의 시작 단계부터 함께 참여해 왔으며, 현재는 여성 런치 콘서트 시리즈의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2012년에는 뉴잉글랜드 음악원의 일본 자선 콘서트에서 예술감독을 했으며 뉴잉글랜드 음악원의 명예 앙상블 대회에서 현악사중주와 피아노 트리오 두 부분에서 2년 연속 수상하였다. 대니는 음악원의 지역사회공연과 파트너십 프로그램에도 크게 관여하며 보스턴 전 지역의 콘서트홀 과학교, 지역센터에서 공연하고 있다. 실내악 공연에 새로운 관객을 확보하고자하는 비전을 가진 앙상블디토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그는 2017년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와 함께 듀오프로젝트‘펀치’를 결성한 후 세종체임버홀, 예술의전당IBK체임버홀, 충무아트홀, 티엘아이아트센터 등 여러 곳에서 러브콜을 받아 무대에 올랐다.
대니는 뉴제너레이션 아티스트 답게 개인 SNS채널에서 연주를 선보이며 팬들과 직접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투브채널 <대니랜드>시리즈 컨텐츠로 빠르게 젊은 팬층을 늘려 나가고 있다.


피아니스트 문재원
6세 때 호주로 이민을 떠난 제임스 재원 문은 12세의 나이에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에서 데뷔하였다. 시드니 명문 사립학교 크랜브룩스쿨에서 장학금을 받아 입학하였고, 2005년까지 피아니스트 클라우디오 아라우의 제자인 시드니음악대학 엘리자베스 포웰 교수에게 사사하였다.
호주 클래식계를 이끌어갈 기대주로 성장한 그는 시드니음대 장학금과 독일학술교류처 (DAAD)장학금 수혜로 독일 하노버국립음대를 입학하였으며, 9년 가까이 세계 유수의 피아니스트들이 거쳐간 아리 바르디 교수 문하에서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최근엔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함께 'Under the Sun' 피아노솔로와 듀오 연주로 이루어진 앨범도 발매하였고, KBS 클래식 FM에서 기획한 오보이스트 함경과 클라리네티스트 김한과 음반작업도 하였다.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계명대학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심혈을 기울임과 동시에 앞으로 실내악과 솔로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프로그램

토스티_새벽은 빛으로부터
F.P.Tosti _ L'alba separa dalla luce l'ombra


크라이슬러_ 비엔나풍의 작은 행진곡
Kreisler_ Marche Miniature Viennoise


에이미 비치_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로망스 작품번호 23
Amy Beach_ Romance for Violin and Piano, Op. 23 


드보르작_ 4개의 낭만적 소품 작품번호 75 중 제1번, 제4번
Dvorak_ 4 Romantic Pieces, Op. 75
Ⅰ. Allegro Moderato In B Flat Major
Ⅳ. Larghetto In g minor


코른골트_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작품번호 11 ‘헛소동’ 4악장
Korngold_ Suite for Violin and Piano, Op. 11 ‘Much Ado About Nothing’
IV. Mummenschanz


거슈인_ 오페라 「포기와 베스」(하이페츠 편곡)
Gershwin_ Opera 「Porgy and Bess」(Arr. Heifetz for Violin and Piano)
- It Ain't Necessarily So
- Summertime
- My Man's Gone Now


폰세_ 작은 별
Ponce_ Estrellita


포레_ 자장가 작품번호 16
Fauré_ Berceuse Op. 16


Danny Boy


※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