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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공연첼로 남궁동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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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구분 대관공연
  • 공연기간 2021년 4월 29일(목) / 1일 1회
  • 공연시간 19:30
  •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 전석 2만원
  • 소요시간 90분 (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 8세 이상
  • 공연주최 남궁동
  • 공연주관 대전예술기획
  • 공연장르 음악
  • 문의처 대전예술기획 1544-3751
  • 할인정보 ※ 예당 유료회원 예매 시 10% 할인(법인 50매, 골드 4매, 블루 2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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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고전의 선율에 봄을 그리며...

 

진중한 보잉으로 서정적인 연주력이 돋보이는 대전 출신의 열정적인 음악가 첼리스트 남궁동은 2014년 귀국 후 솔리스트로, 챔버플레이스 21과 앙상블 소토보체의 멤버로 대전국제음악제 (전 대전실내악축제), 대전예술의전당 스프링페스티벌 등에 참가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재 가장 주목받는 첼리스트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의 마술피리 변주곡과 첼로 소나타 5번 마지막으로 쇼팽의 소나타 g단조를 연주한다. 첫 번째로, 베토벤의 마술피리 12곡의 변주곡은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 제2막에서 파파게노가 노래하는 유명한 아리아의 첫머리에서 따온 것으로 주제선율을 중심으로 한 성격적 변주곡이다.

두 번째로, 베토벤의 소나타 5번은 그의 마지막 첼로 소나타로 장대하며 유쾌한 구성을 갖고 있는 종교적인 깊이를 느끼게 하는 곡이다. 마지막으로 쇼팽의 소나타 g단조는 쇼팽이 남긴 몇 안 되는 실내악곡 중 하나로 생전에 피아노 작품으로만 일관하던 쇼팽의 마지막 작품번호 Op.65로 명명된 작품은 피아노가 아니라 첼로 소나타이다.

 

첼로 특유의 깊고 넓은 울림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쇼팽 소나타가 이번 연주의 핵심이다. 이번 연주의 반주에는 피아니스트 김소원이 함께한다. 첼로와 피아노의 환상적인 듀오 무대를 느낄 수 있는 연주가 될 것이다.

프로그램소개

 

L. v. Beethoven / 12 Variation on ‘Ein Mädchen oder Weibchen’ from ‘Die Zauberflöte’ F Major Op.66

베토벤 / ‘소녀 또는 여성에 대한 마술피리 12곡의 변주곡 F장조 작품66

 

L. v. Beethoven / Sonata for Cello and Piano No.5 in D Major Op.102

베토벤 /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5D장조 작품102

 

I. Allegro con brio

II. Adagio con molto sentimento d'affetto - Attacca

III. Allegro-Allegro fugato

 

 

- INTERMISSION -

 

 

F. Chopin /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g minor Op.65

쇼팽 /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g단조 작품65

 

I. Allegro moderato

II. Scherzo, allegro con brio

III. Largo

IV. Finale, allegro

출연진소개

 

Cello_남궁동

 

진중한 보잉으로 서정적인 연주력이 돋보이는 첼리스트 남궁 동은 2014년 귀국 후 솔리스트로, 챔버플레이스21과 앙상블 소토보체의 멤버로 대전국제음악제(전 대전실내악축제), 대전 예술의전당 스프링 페스티벌 등에 참가하여 활발하게 활동하 고 있는 현재 가장 주목받는 첼리스트이다.

 

대전예고 졸업 후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악대학교에 입학 하였다. 재학 당시에 대전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 실내악 강 사를 역임하며 영재 아카데미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는 등 솔 리스트 활동을 멈추지 않았으며, 이태리 22Young International Competition “Citta di Barletta”에서 실내악 부문 1, 이태리 14International Competition “Euterpe” 실내악 부문 2, 이태리 10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Premio Citta Di Padova”실내악부문 1위 등 다수의 국제 경 연대회 실내악 부문에서 입상하며 실내악 연주자로도 국제무 대에 이름을 올렸다. 또 피아노트리오 멤버로서 독일 만하임, 이태리 파도바, 베니스에서 리사이틀을 열며 활발한 활동을 했고 이에 힘입어 대전실내악축제 <내일의 젊은 음악가>에 선정 되어 연주하였고, Kirill Rosin, Roland Pideux, Martin Ostertag, Jean Deplace 등 마스터 클래스에도 꾸준히 참가하여 자신의 기량을 더욱 굳건히 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져왔다.

 

프라이부르크 국립음악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를 거쳐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악대학교 최고 연주자과정까지 졸업하며 학업을 마친 후 귀국,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귀국독주회를 성공리에 마치며 국내 무대에 데뷔하였고, 지역의 음악 미래를 이끌어갈 재능 있는 연주자로 선정, 한밭신인음악회에 출연하였으며, 대전문화재단의 차세대 아티스트로도 선정되어 솔리스트로서 실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브람스를 만나다>, 등의 부제로 꾸준하게 독주회를 열어 끊임없는 열정을 선보였다.

 

또한, 챔버플레이어스21의 멤버로 <위대한 대공 베토벤>, <플로렌스의 추억> 등 다양한 기획공연에서 그녀의 기량을 발휘했고, 앙상블 소토보체의 멤버로 페르골레지의 <슬픔의 성모>, 비발디 등 다양한 공연으로 고음악까지 섭렵한 그녀는 <대전바로크뮤직페스티벌>에 참여, 세계 정상의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 료 데라카도와 함께 연주하였으며, <클래시컬 아트브릿지 시리즈>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이 밖에도 에도 객원단원으로 초청되어 연주 하였고, 2018년엔 첼로만으로 구성된 Ensemble Cellicombi의 첫번째 콘서트 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솔리스트와 앙상블 멤버의 영역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Piano_ 김소원

 

선화예술고등학교 졸업

독일 프라이부르크 음대 학사(Bachelor of music),

석사(Master of music) 만점 졸업

화성시 효콩쿨 전체대상, Freiburg kammermusikwettbewerb(cello duo) 입상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금호아트홀,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IBK, 영산아트홀 등 여러 홀에서 솔로 및 앙상블로 다수 연주

) 선화예술학교 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