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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공연대전챔버오케스트라 제13회 정기연주회 <동심 열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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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구분 대관공연
  • 공연기간 2021년 4월 11일(일) / 1일 1회
  • 공연시간 19:00
  •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 전석 5만원
  • 소요시간 90분 (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 8세 이상
  • 공연주최 대전챔버오케스트라
  • 공연장르 음악
  • 문의처 대전예술기획 1544-3751
  • 할인정보 ※ 예당 유료회원 예매 시 10% 할인(법인 50매, 골드 4매, 블루 2매)

프로그램소개

홍난파 / 나의 살던 고향 (arr. 김권섭)

 

F. Schubert / Three lieder for solo and Strings (arr. 김권섭)

슈베르트 / 현악 솔로를 위한 3개의 가곡 모음곡

 

l. Das Wandern (방랑)

Viola Solo_변정인

 

ll. Auf dem Wasser zu singen (물 위에서의 노래)

Cello Solo_윤혜란

 

lll. Heidenroslein (들장미)

Violin Solo_조혜림

 

 

김권섭 / 동요 ‘Fantasy’

 

- INTERMISSION -

 

 

F. Schubert / Rondo in A Major for Violin and Strings D.438

슈베르트 / 바이올린과 현악합주를 위한 론도 A장조 작품438

Violin Solo_송지원

 

P. Warlock / Capriol Suite for Strings

워락 / 현악을 위한 카프리올 모음곡

 

l. Basse-Danse. Allegro moderato (D minor)

ll. Pavane. Allegretto, ma un poco lento (G minor)

lll. Tordion. Con moto (G minor)

lV. Bransles. Presto (G minor)

V. Pieds-en-l'air. Andante tranquillo (G major)

Vl. Mattachins (Sword Dance). Allegro con brio (F major)

공연소개

대전챔버오케스트라

13회 정기연주회

<동심 열가락>

 

시간이 지나도 마음만은 동심으로 가득

 

대전챔버오케스트라는 매 연주회마다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편곡을 의뢰하여 연주하거나, 고전시대와 바로크 시대의 작품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여 정교하면서 밀도 있고 생명감 넘치는 연주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제13회 정기연주회에서는 <동심 열가락>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동요를 주제로 위탁된 작곡가 김권섭의 창작곡 <동요 Fantasy>가 선보일 예정이며 동심 가득한 슈베르트의 가곡 세 편을 선정하여 현 쏠로와 현 반주로 편곡된 창작곡이 연주된다. 2부에서는 SchubertRondo in A Major와 영국의 근대 작곡가인 WarlockCapriol Suite가 연주될 예정인데 악장 송지원이 협연자로 나선다.

 

대전챔버오케스트라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지난 시간과 추억들을 되돌아보고 잠시나마 휴식을 가지며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출연진소개

<대전챔버오케스트라>

대전챔버오케스트라는 지금까지 주 로 고전시대와 바로크 시대의 작품 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여 정 교하면서도 밀도 있고, 생명감 넘치 는 연주회를 기획하여 꾸준히 이어 왔다. <1회 정기연주회, Mozart Abend>에서는 모차르트를, <3회 정기연주회, Hello Haydn>에서는 하이든을, <5회 정기연주회, Poetic Schubert>에서는 슈베르트 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등 한 작 곡가를 깊이있게 탐구하는 콘서 트도 시도한 바 있다. 6회 정기연주회<비엔나의 세 거장>에 이어 7회 정기연주회는 <슬라브 스페셜>이란 부제를 걸고 슬라브 작곡가들의 우수와 열정이 어우러진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콘서트를 선보였다. 8회 정기연주회에서는 <바로크 스페셜II>이란 타이틀을 걸고 바로크 초기 작가들의 작품에서부터 고전 시대로의 과도기까지 폭넓은 바로크의 작품들을 연주하였다. 특별히 대전챔버오케스트라는 이번 연주부터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을 악장으로 세워 예술감독 김미영과 함께 프로그램 전체를 리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