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술의 전당

공연

월간공연정보

시립예술단공연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 4 [말러, 최고의 명성과 비극적 교향곡]

이미지 크게보기
  • 공연구분 시립예술단공연
  • 공연기간 2021년 4월 16일(금) / 1일 1회
  • 공연시간 19:30
  •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 소요시간 약 12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 관람등급 8세 이상
  • 공연주최 대전광역시
  • 공연주관 대전시립교향악단
  • 공연장르 음악
  • 문의처 대전시립교향악단 042)270-8382~8
  • 할인정보 - 단체 할인 (20인 이상) 30%
    -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할인 (동반 1인) 50%
    -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할인 4~6급 (본인만) 50%
    - 국가유공자 할인 (동반 1인) 50%
    - 경로우대 만65세 이상 (본인만) 50%

관심 공연담기

공연소개

○ 연 주 명 : 마스터즈시리즈 4 ‘말러, 최고의 명성과 비극적 교향곡’ 
일     시 : 2021. 4. 16.(금) 19:30
장     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지     휘 :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_ 제임스 저드(James Judd)
협     연 : 피아노 _ 문지영
주최주관 : 대전광역시/대전시립교향악단
프로그램 : 모차르트 _ 피아노 협주곡 제23번 가장조, 작품 488
                      말러 _ 교향곡 제6번 가단조 ‘비극적’ 외
입 장 료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좌석 운영 변경 및 무관객 온라인콘서트로 전환될 수 있음.

프로그램소개

 모차르트 _ 피아노 협주곡 제23번 가장조, 작품 488
     W. A. Mozart(1756~1791)_ Piano Concerto No. 23 in A Major, K. 488
     Ⅰ. Allegro
     Ⅱ. Adagio
     Ⅲ. Allegro assai


                             - Intermission - 


말러 _ 교향곡 제6번 가단조 ‘비극적’
     G. Mahler(1860~1911) _ Symphony No. 6 in a minor ‘Tragic’
      Ⅰ. Allegro energico, ma non troppo Heftig, aber markig
      Ⅱ. Andante moderato 
      Ⅲ. Scherzo Wuchtig
      Ⅳ. Finale: Allegro moderato

출연진소개

지휘 _ 제임스 저드 (Artistic Director&Principal Conductor _ James Judd)
영국 출신 지휘자 제임스 저드는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에서 로린 마젤의 부지휘자로 활동하면서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4년 후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유러피안 커뮤니티 유스 오케스트라의 부음악감독으로 발탁하였다. 
이후 베를린 필하모닉과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빈 뮤지크페어라인을 비롯한 유럽의 이름 높은 공연장에서 연주하였다. 또한, 비엔나 심포니,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프라하 심포니,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몬테카를로 심포니, 브루셀 필하모닉, 로테르담 필하모닉, 서울시립교향악단, 일본 NHK 오케스트라,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버밍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닉,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할레 오케스트라, 웨일스 BBC 내셔널 오케스트라 등의 곳에서 객원 지휘하였다.
유럽 챔버 오케스트라의 공동 설립자로 투어를 진행하였으며, 북미 지역에서도 다양한 유명 오케스트라와 빈번하게 작업하였다.
제임스 저드는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8년, 플로리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16년 동안 예술감독을 지냈고,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와 프랑스 릴 내셔널 오케스트라, 이스라엘 심포니, 뉴욕 리틀 오케스트라 소사이어티, 슬로박 필하모닉 수석 객원 지휘자를 지냈다. 현재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을 지내고 있다.
음악 교육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베네수엘라 엘 시스테마에서 영감을 받아 플로리다 마이애미 뮤직 프로젝트를 창단하여 수백 명의 어린이에게 교육과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줄리아드 학교, 커티스 음악원, 맨해튼 음악학교, 런던 길드홀 학교, 트리니티 컬리지,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 호주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 뉴질랜드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를 이끌었다.
음반 작업도 활발히 하는 그는 낙소스, 데카, EMI, 그라몰라, 필립스 레이블에서 엘가, 본 윌리엄스, 베토벤, 레너드 번스타인, 코플랜드, 거쉰, 말러의 곡을 녹음, 발매하였다.


피아노 _ 문지영 (Piano _ Chloe Jiyeong Mun)
피아니스트 문지영은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와 2015년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한 후,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과 세계적인 무대에서의 독주회를 통해 가장 주목 받는 젊은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1957년 두 콩쿠르에서 모두 우승한 피아노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행보를 닮은 연주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문지영은 부조니 콩쿠르의 심사위원장 외르크 데무스로부터 ‘이 시대에서는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음악성의 자연스러움을 그녀에게서 발견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문지영은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재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고,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을 비롯하여 리오넬 브랑기에, 알렉산더 셸리, 발렌티나 펠레지, 디트리히 파레데스, 마시모 벨리 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2017년에는 지휘자 벤자민 베일이 이끄는 하이든 오케스트라와 이탈리아 전역에 걸친 투어를 가졌으며, 2018년 9월에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였다. 같은 해 10월에는 뉴욕 스타인웨이 홀에서의 데뷔 무대와 동부 미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외에도 문지영은 일본, 독일,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체코, 아르헨티나, 스위스, 멕시코, 페루, 벨기에, 영국, 덴마크 등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