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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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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구분 기획공연
  • 공연기간 2017년 2월 16일(목)
  • 공연시간 19:30
  •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 C석 1만원
  • 소요시간 90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 8세(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 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 음악
  • 문의처 042-270-8333,1544-1556
  • 유료회원
    선구매기간
    2017-01-13 시 ~ 2017-01-22 시
  • 할인정보 * 아래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바랍니다.
    * 신분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신분증 예시 : 학생증, 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 명예시민증 등)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이 되지 않으며, 대리 수령 및 양도는 불가합니다.

    ○ 유료회원 : 법인 30%(50매) 골드 30%(4매) 블루 20%(2매)
    ○ 장애인(1~3급) : 동반 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 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에 한해 50%
    ○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지자 : 배우자 포함 50%
    ○ 어린이/청소년/대학생 : 입장가능연령부터~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 이상~24세 이하 30%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30%
    ※ 대전광역시 거주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 이상 20% (전화예매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카드 등재자 전원 20%

관심 공연담기

공연소개

프로젝트 대전 I _2017 그랜드시즌 오프닝,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공연

2017년 그랜드시즌 오픈!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지휘자 성시연, 대전이 배출한 세계적인 라이징스타 김유빈!

2017년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프로그램 <프로젝트 대전>의 첫번째 무대. <프로젝트 대전>은 대전 충청 출신의 아티스트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문화예술도시 대전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2017년 대전예당의 새로운 기획프로그램이다. 그랜드 시즌의 오프닝이자 특별한 의미를 지닌 첫 무대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최고의 여성지휘자 성시연, 그리고 유럽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베를린 콘체르토 하우스\'의 최연소 플루트 수석으로 활동하는 대전 출신의 플루티스트 김유빈을 초청,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하차투리안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김유빈의 플루트 연주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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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소개

D. Shostakovich_  Festive Overture in A Major Op.96
쇼스타코비치_ 축전 서곡 가장조 작품 96


A. Khachaturian_ Violin Concerto in d minor(arranged for Flute)
하차투리안_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플루트를 위한 편곡)
I. Allegro con femezza
II. Andante sostenuto
III. Allegro vivace



N. Rimsky-Korsakov_ <Scheherazade> Symphonic Suite Op.35
관현악모음곡_ <세헤라자데> 작품 35
I. The Sea and Sinbad\'s Ship 
II. The Kalendar Prince
III. The Young Prince and The Young Princess
IV. Festival at Baghdad

 

*연주곡목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소개

지휘_ 성시연

“리듬과 다이내믹을 장악한 명확하고 열정적인 지휘로 오케스트라를 완벽하게 이끌었다”
- Saarbrucker Zeitung
“성시연의 지휘는 맑고 투명하고 우아하다”
- BOSTON GLOBE

- 2006년 게오르그 솔티 국제 지휘 콩쿠르 우승
- 보스턴심포니 137년 역사상 첫 여성 부지휘자
- 2014년 국내 최초 국공립오케스트라 여성단장

2006년 게오르그 솔티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 이래 성시연은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젊은 지휘자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2007년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137년 역사상 최초 여성 부지휘자에 위촉돼 세계적으로 주목받았으며 2010년까지 명지휘자 제임스 레바인의 부지휘자로 활동하였다. 또한 국내에서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를 활동하며 이름을 알려왔다. 2007년 밤베르크에서 열린 구스타프 말러 지휘 콩쿨에서 최고상, 2011년 독일 음악협회 지휘 포럼 콩쿨 2등, 2004년 졸링엔 여성 지휘자 콩쿨 1등을 수상했다. 2010년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전설적인 극장인 테아트로 콜론의 재개관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아르헨티나 언론은 ‘비르투오스의 능력으로 지휘했다’라는 전폭적인 찬사를 받았으며 보스턴 심포니와의 다수의 연주, LA 필하모닉,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로열 리버풀 필하모닉, 로열 리버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스톡홀름 필하모닉, 스웨덴 방송 교향악단, 로테르담 필하모닉, 저팬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뮤제움 오케스트라 프랑크푸르트,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 두이스부르크 필하모닉, 말뫼 심포니 등 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공연했다.
2014년 국·공립 오케스트라 사상 첫 여성단장 겸 상임지휘자로 임명되며 화제를 모았던 성시연은 뛰어난 기획력과 통솔력으로 경기필의 역량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협연_ 플루티스트 김유빈

플루티스트 김유빈은 2014년 제69회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Concours de Geneve)에서 1위없는 2위를 수상하였고 특별상으로 청중상(Audience Prize), 젊은연주가상(Young Audience Prize), 스위스 플루티스트협회 특별상(Special Prize "Souffle")을 수상하였으며 또한 2015년 5월 유서 깊은 프라하 봄 국제음악페스티벌 컴페티션(Prague Spring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에서도 우승의 영광을 안으며 세계의 음악계가 인정하는 신예 플루티스트로 떠오르고 있다. 김유빈은 예원학교를 졸업 후 만 16세에 도불하여 리옹 국립고등음악원 CNSMD de Lyon(Conservatoire National Superieur Musique et Danse de Lyon)에서 학사과정 심사위원 만장일치 졸업 후 현재는 파리국립고등음악원 CNSM de Paris (Conservatoire National Superieur Musique de Paris)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합격하여 석사과정 중에 있다.

일찍이 한국에서 2008년 음악저널 콩쿠르를 시작으로, 이화경향 콩쿠르 1위,  상하이 아시아 플루티스트 연맹 콩쿠르 우승, 서울대 관악동문회 콩쿠르 1위, 음악춘추 콩쿠르 1위, 제 3회 아시아 플루트 컴페티션 우승과 코베 국제 플루트 컴페티션 (Kobe International Flute Competition)에서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세르비아 Nimus Festival 2012, 아시아 플루트 컴페티션 우승자 리사이틀, 필립 베르놀드와 대구 한 여름밤의 플루트 페스티벌 , 스위스 주라 음악 페스티벌(Festival du Jura 2015), 영 프라하 페스티벌(Young Prague Festival 2015), 제네바 국제음악콩쿠르 수상자 페스티벌 투어(Laureates Festival 2015 of the Concours de Geneve), 스위스 플루티스트 협회 (Souffle d’Ici et d’Ailleurs) 연주 밎 주니어 플루트 콩쿠르 심사위원 위촉, 프라하 국제 음악 페스티벌 콩쿠르 수상자 연주( Laureates’ Concert of the Prague Spring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2015 ), 유로아트 프라하(EuroArt Prague), Festival des Hauderes, Concerts d’ete de Saint Germain와 같은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오케스트라, 아티스트들과 함께 솔리스트로 협연, 리사이틀 또는 실내악편성으로 연주하였고,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충남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프랑스 리옹 국립고등음악원 오케스트라(l’Orchestre du CNSMD de Lyon), Ensemble of Tokyo (앙상블 오브 도쿄), 청주시립교향악단과 2016년 교향악 축제 솔리스트로 협연하였고, 프라하의 봄 페스티벌(Prague Spring Festival)에서 솔리스트로 초청되어 루돌피눔 콘서트홀에서 연주하였으며 2016년 ‘객석’ 차세대를 이끌 젊은 연주가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2016년 12월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에 플루트 수석으로 임명되었고 유럽과 한국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주_ 서울시립교향악단

72년의 역사를 지닌 서울시향은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 이후,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전 예술감독의 리더십 아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성장했다. 수석객원지휘자 티에리 피셔와 마르쿠스 슈텐츠, 세계적 명성의 객원지휘자, 협연자, 상임작곡가?공연기획자문역 진은숙, 부지휘자 최수열이 함께하는 정기연주회는 탁월한 음악적 성과와 프로그래밍으로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주도하고 있다.

서울시향은 2007년 태국 및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유엔의 날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2010년 이탈리아, 독일, 체코, 러시아 등 유럽 4개국 9개 도시 투어, 2011년 에든버러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등 유럽 페스티벌 투어, 2012년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 투어에서 기립박수와 호평을 받았다. 2013년 4월에는 서울과 베이징의 자매도시 2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의 국가대극원 무대에 올랐으며, 2014년 8월에는 핀란드,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영국 등 클래식의 본고장 유럽 무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영국 BBC 프롬스 공연은 현지 유력 일간지로부터 최고 등급의 평가와 함께 ‘깊은 감동을 주는 매우 품격 있는 연주’라며 찬사를 받았다. 또한 2015년에는 중국 국가대극원과 일본 산토리홀 초청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아시아의 주요 오케스트라로서 입지를 다졌다.

한편, 서울시향은 전문 공연장에서의 콘서트 외에도 다양한 공익 공연을 펼치며 서울시민과 호흡하고 있다. 병원, 교도소, 구민회관 등을 방문하는 ‘우리동네 음악회’, 능동 숲속의 무대에서 펼치는 ‘어린이날 음악회’, 한강변의 ‘강변음악회’ 등 대형 야외공연은 서울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그 밖에도 공연관람 고객을 위한 ‘콘서트 미리 공부하기’, 차세대 지휘자 양성을 위한 ‘지휘 마스터클래스’, 작곡 전공생을 위한 ‘작곡 마스터클래스’, 금관 연주자 양성을 위한 \'바티 브라스 아카데미\'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는 물론 전문 연주자 양성을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시향은 2011년 아시아 교향악단으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 레이블인 도이치 그라모폰(DG)과 5년 동안 매년 2장의 음반을 출시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2015년 ‘말러 교향곡 5번’을 발매하는 등 지금까지 총 9장의 음반을 출시하였다. 특히 ‘진은숙 3개의 협주곡’ 음반은 세계적 권위의 음반상인 국제클래식음악상(ICMA) ‘현대음악’ 부문과 BBC 뮤직 매거진 ‘프리미어’ 부문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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