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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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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구분 기획공연
  • 공연기간 2016년 9월 9일(금)
  • 공연시간 19:30
  •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 R석 15만원, S석 12만원, A석 9만원, B석 6만원, C석 3만원
  • 소요시간 약 100분 (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 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 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 음악
  • 문의처 042-270-8333
  • 유료회원
    선구매기간
    2016-01-15 시 ~ 2016-01-22 시
  • 할인정보 ○ 유료회원 : 법인 50매(30%) 골드 4매(30%) 블루 2매(20%)
    ○ 장애인(1~3급): 동반1인까지 50%
    ○ 장애인(4~6급):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1인까지 50%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만 50%
    ○ 경로우대 : 65세 이상 본인만 50%
    ○ 청소년 : 8세(초등학생)이상~19세(고등학생)이하 50%
    20세(대학생)이상~24세이하, 대학생(학생증소지자) 30%
    *대전광역시 거주 청소년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이상 20% 할인(전화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20% 할인(카드 등재자 전원)

    *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고객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학생증, 청소년증, 신분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등) 증명서 지참요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관심 공연담기

공연소개


20세기 세계적인 명 지휘자인 토머스 비첨 (Thomas Beecham) 경이 창단하여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성장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오는 9. 한국 클래식 팬들을 찾는다. 로열필하모닉 오케스트라(RPO)는 예술감독이자 수석 지휘자 샤를 뒤투아와 완벽한 연주력을 지닌 연주자들이 함께 음악을 빚어내고 있다. RPO는 클래식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2015년 디지털 방송 채널(The Sound of the Roya Philharmonic Orchestra)을 개국하는 등, 시대를 선도하는 오케스트라의 선두에 있다. 또한 2015년 다이나믹한 젊음을 지닌 지휘자 알렉산드르 쉘리를 영입하여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는 오케스트라의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다. 이번 내한은 창단 70주년을 기념한 세계적인 콘서트홀의 투어 연주와 함께 이루어진다. 최근 스위스와 스페인, 독일, 폴란드, 중국에서 연주를 선보였으며, 이번 한국 공연은 낭만주의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대전 클래식 팬들을 찾아온다.

 

POINT I. 지휘자 알렉산드르 쉘리 (Conductor. Alexander Shelley)
이번 연주는 유럽 클래식 계에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알렉산드르 쉘리가 지휘를 맡는다.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지휘자 샤를 뒤투아의 뒤를 잇는 37세의 젊은 지휘자이다. 그는 2005년 리즈 지휘자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드러냈으며,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에 초청되어 호흡을 맞추었으며, 뛰어난 역량을 선보이고 있다. 작품에 대한 탁월한 음악적 해석, 오케스트라에 대한 깊은 이해, 관중을 흥분시키는 세련된 무대 매너와 감각을 선보이는 지휘자이다. 20151월에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부 지휘자로 임명되어 주목을 받았으며, 이 외에도 독일 뉘른베르크 오케스트라 수석 지휘자와 캐나다 국립아트센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등을 맡고 있다. 한국 내한공연을 앞두고 그는 연주를 통하여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가진 정통성과 음악에 대한 열정, 전 세계 클래식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이다고 말한다. 시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여 매 공연마다 히트(Hit)를 이어온 젊은 지휘자 알렉산드르 쉘리를 한국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대전 클래식 팬에게는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다.

POINT II. 낭만적 색채가 가득 담긴 클래식 프로그램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2013년에 이어 3년 만의 내한 공연을 갖는다. 지난 내한공연은 2분기 클래식 공연의 최고 작품으로 선정되었으며, 언론의 집중 조명과 클래식 팬들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이는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다시 만나고 싶은 이유가 되기도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두 19세기 낭만주의 대 작품들로 구성되어 클래식 관중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멘델스존의 핑갈의 동굴 서곡, 브람스의 교향곡 4번을 비롯하여 오케스트레이션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들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롯데콘서트홀은 차이코프스키의 첼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도 감상할 수 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날 수 있는 작품을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만나보도록 하자.

POINT Ш.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아티스트 임지영
이번 내한공연에서 협연자로 무대에 오르는 임지영은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2015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이올리니스트이다. 인디에나폴리스 국제 콩쿠르, 몬트리올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입상하는 등, 굵직한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클래식의 저력을 널리 알려오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30세 미만의 클래식 기악 연주자에게 수여하는 영예이기도 한 금호음악인상2015년 선정되기도 하였다. 현재 22세의 젊은 나이이지만,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갖춘 연주자로 향후 무대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이번 RPO와의 연주에서는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를 연주할 예정이다.

 

 


영상



영상출처 : 유트브 The Royal Philharmonic Orchestra Queen

프로그램

"Fingalshöle(Die Hebriden)" Overture in B minor, Op.26     
F. Mendelssohn 핑갈의 동굴 서곡 b단조, 작품번호 26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35   P. Tchaikovsky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작품번호 35
 
I. Allegro Moderato
II. Cazonetta – Andante
III. Finale – Allegro Vivacissimo
 
 
INTERMISSION
 
 
Symphony No.4 in E minor, Op.98     J. Brahms
교향곡 4번 E단조, 작품번호 98
 
 I. Allegro non troppo
 II. Andante Moderato
 III. Allegro giocoso
 IV. Allegro energico e passion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