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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어린이날 특별공연 <바이올린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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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구분 기획공연
  • 공연기간 2016년 5월 5일(목) / 1일2회
  • 공연시간 14:00, 16:00
  •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 전석1만원
  • 소요시간 약5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 5세(48개월)이상
  • 공연주최 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 음악
  • 문의처 270-8333
  • 유료회원
    선구매기간
    2016-01-15 시 ~ 2016-01-22 시
  • 할인정보 ○ 유료회원 : 법인 50매(30%) 골드 4매(30%) 블루 2매(20%)
    ○ 장애인(1~3급): 동반1인까지 50% 할인
    ○ 장애인(4~6급):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1인까지 50% 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만 50%
    ○ 경로우대 : 65세이상 본인만 50% 할인
    ○ 청소년
    입장가능연령부터 ~ 7세 30%할인
    8세(초등학생)이상~ 24세 이하, 대학생(학생증소지자) 20%할인
    *대전광역시 거주 청소년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이상 20% 할인(전화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20% 할인(카드 등재자 전원)
    *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고객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학생증, 청소년증, 신분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등) 증명서 지참요망. 미 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관심 공연담기

공연소개

캐나다에서 찾아온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넌버벌 음악극

어린이날 특별공연<바이올린할머니>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무언의 뮤지컬!

머리 하나, 팔 두 개, 다리 두 개, 그리고 한 대의 바이올린. 그녀의 어깨는 나무로 만들어진 영혼을 짊어지고 있다. 바이올린 할머니는 오늘도 그녀의 동반지인 바이올린을 연주한다. 그녀는 바이올린을 통해 격정의 세계를 경험하기를 꿈꾸고 있다.

수수께끼 같은 그녀는 독특하고 신비한 소리로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귀를 기울이게 만든다. 음악과 몸짓, 그리고 관객들의 상상이 어우러져 완벽한 조화를 만들어내는 무언의 퍼포먼스. 삶의 조각과 신비한 소리,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는 그 모든 것들이 이 속에 있다!

그녀에게는 하나의 머리, 두 개의 팔, 두 개의 다리, 그리고......바이올린이 있어요.

그녀의 팔에는 그녀의 영혼이 입혀져 있어요.

날으는 새들의 꿈을 꾸는 그녀의 바이올린 줄은 때로는 어둡게, 때로는 밝게, 또 가끔은 파르르 떨리는 소리로 울리기도 하지만, 항상 유쾌하답니다. 

알쏭달쏭한 그녀와 그녀의 줄 달린 동반자가 펼치는 움직임과 음악, 그리고 상상력이 결합된 공연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수수께끼로 가득 찬 장면들에 귀를 기울이고, 기묘한 소리와 감각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보세요!

 

프로그램소개

Bela Bartók, Allegro Moderato, Romanian Folk Dances (excerpts)

벨라 바르토크 – 알레그로 모데라토, 로마니안 포크 댄스

J.S. Bach, Gigue (excerpts)

바하 – 지그

Anton Dvorak, Humoresque (excerpts)

안톤 드보르작 – 유모레스크

C. Saint-Saëns, Danse macabre (excerpts)

카미유 생상스 – 죽음의 무도

Ezra Jenkinson, Elfentanz (Elves Dance)

에즈라 젠킨슨 – 요정의 춤

Arcangelo Corelli, gigue, partita # 8 in E minor

아르칸젤로 코렐리 – 지크 파르티타 8번 E마이너

Anonymous, Three folkloric pieces for the birds

미상 – 새를 위한 민속곡조 3개

Joël et Marie-Hélène da Silva, Respire / une opération for voice and piano

조엘과 마리 엘렌 다 실바 – 호흡 / 피아노와 목소리를 위한 노래

Marie-Hélène da Silva, Gentille sorcière méchante (improvisation for violin)

마리 엘렌 다 실바 – 점잖은 마녀 (바이올린 즉흥곡)
 

출연진소개

단체소개_뮬랭 아 뮤지끄_Le Moulin à Musuque

뮬랭 아 뮤지끄는 창조적인 방법으로 아이들이 음악을 "발견"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을 위한 예술적이고 교육적인 공연들을 기획 및 제작하고 있다. 1980년 창립 이래 현재까지 총 16개의 작품을 제작하었고, 캐나다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학교와 극장 및 페스티발 등에서 공연되고 있다.
뮬랭 아 뮤지크는 바로크, 고전, 현대, 전통 음악 등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활용하여 수준 높은 공연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캐스트_마리-엘렌느 다 실바_Marie-Helene da Silva (예술감독, 배우)

마리는 바이올린 연주자이자, 연기자이자, 대학에서 교육을 전공한 교육자로 많은 작품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아티스트다. 항상 어린이 관객을 위한 작품만 하는 그녀는 캐나다, 프랑스, 벨기에 등에서 투어를 했다.

최근에는 조엘과 함께 연출한 <바이올린 할머니>로 솔로활동 중이며 한국 어린이 관객을 만나게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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