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술의 전당

공연

월간공연정보

기획공연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동요, 클래식이 되다>

이미지 크게보기
  • 공연구분 기획공연
  • 공연기간 2015년 10월 7일(수)
  • 공연시간 19:30
  •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티켓정보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 소요시간 약 1시간 40분 (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 8세 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 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 음악
  • 문의처 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 유료회원
    선구매기간
    2015-06-30 시 ~ 2015-07-02 시
  • 할인정보 ○ 유료회원 : 법인 50매(30%) 골드 4매(30%) 블루 2매(20%)
    ○ 장애인(1~3급): 동반1인까지 50% 할인
    ○ 장애인(4~6급):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1인까지 50% 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이상 본인에 한해 50% 할인
    ○ 청소년 : 8세(초등학생)이상~19세(고등학생)이하 50%할인
    19세(대학생)이상~24세이하, 대학생(학생증소지자) 30%할인
    대전광역시 거주 청소년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이상 20% 할인(전화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20% 할인(카드 등재자 전원)

    *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고객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학생증, 청소년증, 신분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등) 증명서 지참요망. 미 지참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관심 공연담기

공연소개

█ 공연 소개 진중하면서도 자유로운 건반의 예술가, 피아니스트 박종화가 이끄는 당신이 가장 순수했던 시절로의 여행 부조니 콩쿠르 입상, 1995년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최연소 입상(5위), 루빈슈타인 콩쿠르 특별상, 스페인 산타데르 국제피아노 콩쿠르 2위 및 특별상 등을 휩쓸며 유럽을 무대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활동, 겨우 33세 나이에 국내 최고의 강단에 선 화려한 이력의 피아니스트 박종훈. 오랜 시간 피아노와 음악을 따라 자유로운 음악유목민으로 살아온 그가 고국 한국에서 낯선 이방인 같은 존재로 머물렀던 음악적 정체성과 그리움에 대한 진지한 성찰의 시간을 담아 새로운 세계를 연다. 지나온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동요를 새롭게 피아노곡으로 편곡, 연주하는 작업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과 나아가 현재 우리 세대가 갖고 있는 삶과 인생에 대해 소통하고자 하는 박종화의 진심이 담긴 이번 무대는 이미 “Soundtrack of your Life” 프로젝트의 첫 시작인 동요 앨범 “NUNAYA : 누나야”을 통해 선보였던 “고향의 봄”, “꽃밭에서”, “과수원 길”과 같은 낯익은 동요들을 비롯, 모차르트 작은별 주제에 의한 변주곡, 베토벤의 월광, 드뷔시의 “어린이의 공간”, 빌라 로보스의 “아기 인형 모음곡” 등 클래식 소품도 함께 연주될 예정이다. 10월 깊어가는 가을, 클래식과 동요를 넘나들며 새로운 예술적 감성과 잊혀졌던 우리의 지난 추억들을 불러일으킬 그의 연주는, 당신이 가장 닿고 싶어하는 그리움의 곳으로 데려다 줄 것이다.

프로그램소개

█ 프로그램 소개 · 모차르트 Variation K. 265 반짝반짝 작은별 주제에 의한 변주곡 · 베토벤 소나타 No. 14 in c# minor \"Moonlight\" Adagio sostenuto Allegretto Presto Agitato · 드뷔시 Children\'s Corner · 빌라 로보스 아기 인형 모음곡 A Prole do Bebe vol. 1 -intermission- · 꽃밭에서 · 섬집아기 · 엄마야 누나야 · 고향의 봄 · 과수원 길 · 산토끼 · 아리랑 · 자장가 ※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소개

█ 연주자 소개 “불멸의 거장 스비아토슬라브 리히터를 능가...” -보스턴 글로브 “천둥같이 나타난 한국의 젊은 천재” -스페인 ABC지 피아니스트 박종화 / Pianist Park Jonghwa 4세에 처음 피아노를 시작한 박종화는 어린 시절 일본 도쿄 음악대학 영재학교와 서울 선화 예술중학교, 미국 뉴 잉글랜드 음악원 예비학교에서 공부하며 일찌감치 탁월한 음악성을 드러내었다. 5세에 동경음대 영재학교에서 미우라 카츠코, 이구치 아이코를 사사한 후 1992년 전액 장학생의 자격으로 뉴 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전설적인 피아니스트이자 교수인 러셀 셔먼 문하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친 그는, 이후 유럽의 주요한 음악원의 초청을 받아 학업을 이어나가게 된다. 1998년 이탈리아의 휴양도시 코모에서 개최되는 저명한 마스터 클래스 “Il Fondazione per Il Pianoforte” 에 참가하여 카를 울리히 슈나벨, 드미트리 바슈키로프, 푸총, 레온 플라이셔, 알리시아 데 라로차, 마르타 아르헤리치와 같은 시대적 명장들을 사사하고 교류했다. 또한 1999년 드미트리 바슈키로프 교수를 따라 마드리드의 소피아 왕립 음악원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쳤으며, 2003년에는 독일로 건너가 엘리소 비르살라제 교수 문하에서 뮌헨 음대의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유럽에서 공부하는 동안 박종화의 연주 경력은 화려하게 꽃피기 시작하였다.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 뮌헨의 헤르큘레스 홀, 마드리드 국립 콘서트 홀, 벨기에의 팔레 드 보 등 세계 유명 공연장을 무대로 연주하였으며, 이어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인 보스턴 심포니, 뉴햄프셔 심포니, 드레스덴 심포니, 상트 페테르부르크 심포니, 벨기에 플레미쉬 국립 오케스트라, 북네덜란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을 뿐만 아니라 주요 페스티벌의 아티스트로 초청받아 연주하였다. 유럽 평단으로부터 “번개처럼 나타난 한국의 젊은 천재”라는 찬사가 저명한 언론에 실렸고, 때로는 “리히터의 연주를 능가한다”는 극찬이 이어졌다. 그의 탁월한 연주 능력은 세계적인 콩쿠르의 입상을 통해 확연히 드러나기 시작했다. 12세 때 일본 마이니치 음악 콩쿠르에서 1위 수상을 비롯하여, 2003년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입상 및 부조니 상 수상, 2005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입상(5위) 및 최우수 연주자 상을 받았으며, 특히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는 표트르 안드리센이 수여하는 비평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또한 1998년 텔아비브에서 개최되는 루빈슈타인 콩쿠르 특별상, 스페인 산타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는 특별상과 청중상을 동시에 받았고, 이 밖에도 한국과 일본, 미국에서 개최되는 여러 국내 콩쿠르에서 다수 우승 또는 입상하며 새로운 스타탄생을 알렸다. 박종화는 그의 음악적인 다양한 경험과 커리어를 연주와 교육에 함께 헌신하고자 2007년, 그의 나이 33세 때 서울대학교 음대 교수로 부임하였다. 음악뿐만 아니라 국제 행사와 강연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2010년 서울대학교에서 개최한 “Chopin-Cometh” 국제 페스티벌을 맡아 음악회와 워크샵 등을 기획하였다. 2주간 펼쳐진 이 페스티벌에서는 세계적인 쇼팽 스페셜리스트인 캠브리지 대학의 존 링크 교수를 비롯, 폴란드의 표트르 팔레치니 교수, 독인의 사첸 교수들이 참여하여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2012년 11월 첫 국내 앨범 을 SONY Classics를 통해 발표하며 전국 5개 도시 투어 리사이틀과 함께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참여하여 화제가 된 연극 <노베첸토>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동시에, 솔로이스트로서 독주 및 협연을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또한 “달려라 피아노”,”BACH in the Subways”의 예술감독으로서 클래식을 통한 사회문화 캠페인에도 앞장서고 있다.

패키지티켓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