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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 <백조의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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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구분 기획공연
  • 공연기간 2015년 8월 4일(화) ~ 8월 5일(수) / 2일 3회 공연
  • 공연시간 화 19:30 / 수 15:00, 19:30
  •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
  • 소요시간 약 1시간 40분 (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 5세(48개월) 이상
  • 공연주최 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 무용
  • 문의처 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 유료회원
    선구매기간
    2015-06-30 시 ~ 2015-07-02 시
  • 할인정보 ○ 유료회원 : 법인 50매(30%) 골드 4매(30%) 블루 2매(20%)
    ○ 장애인(1~3급): 동반1인까지 50% 할인
    ○ 장애인(4~6급):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1인까지 50% 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이상 본인에 한해 50% 할인
    ○ 청소년 : 5세(48개월)이상~19세(고등학생)이하 50%할인
    19세(대학생)이상~24세이하, 대학생(학생증소지자) 30%할인
    대전광역시 거주 청소년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이상 20% 할인(전화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20% 할인(카드 등재자 전원)
    *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고객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학생증, 청소년증, 신분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등) 증명서 지참요망. 미 지참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관심 공연담기

공연소개

█ 공연 소개 토슈즈 대신 피겨스케이트를 신은 발레리나들의 펼치는 한 여름, 은반위의 환상동화 정통 발레가 피겨 스케이팅을 만났다. 러시아 정통 아이스발레의 진수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이 <백조의 호수>로 2010년에 이어 다시 한번 대전을 찾아온다. <잠자는 숲 속의 미녀>, <호두까기 인형>과 더불어 고전발레의 3대 명작 중 하나로 마법에 걸려 백조가 되어버린 오데트 공주의 비극적인 사랑이야기를 담은 이번 작품은 기존 고전발레의 우아함에 피겨 스케이팅의 역동적이며 화려한 기술을 더해 그 즐거움을 더한다. 새하얀 은반 위를 가로지르는 다이내믹하고 유려한 동작, 화려한 무대장식, 친근하고 환상적인 스토리를 담은 <백조의 호수>는 공연장을 아이스링크로 변신시키는 특별한 마법처럼 한 여름 더위를 잊게 할 황홀한 겨울동화로 기억될 것이다.

프로그램소개

■ 줄거리 <1막 1장> 지그프리드 왕자의 21번째 생일날. 해질 무렵 백조 무리가 지나가는 것을 본 왕자와 그의 친구들은 숲으로 사냥을 떠난다. <1막 2장> 숲속의 호수가에 다다른 왕자는 인간의 모습으로 변하는 백조들을 발견하고 이들 중 가장 아름다운 오데트 공주에게 반한다. 오데트는 저주에 의해 낮에는 백조, 밤에는 사람으로 변하는 신세를 하소연하면서 변치 않는 사랑만이 마법을 풀 수 있다고 말한다. 왕자는 사랑의 맹세를 하고 다음 날 있을 무도회에서 그녀와 결혼을 발표하기로 약속하고 헤어진다. <2막 1장> 궁전 무도회장. 왕자는 오데트가 오기 기다리면서 손님들을 맞는다. 그때 마왕이 오데트와 닮은 자신의 딸 오딜을 데리고 등장하고, 왕자에게 오딜을 소개한다. 오딜의 매력에 빠진 왕자는 그녀에게 청혼한다. 그 순간 마왕과 오딜은 왕자를 비웃으며 정체를 드러내고, 자신의 실수를 깨달은 왕자는 절망하며 오데트를 찾기 위해 숲으로 달려간다 <2막 2장> 호수가. 왕자의 배신으로 영원히 백조로 살게 되었다며 오데트가 백조들에게 슬픈 소식을 전한다. 왕자는 용서를 빌기 위해 오데트를 찾지만, 마왕이 나타나 두 연인을 갈라놓으려 한다. 왕자는 오데트를 구하기 위해 마왕을 물리친다.

출연진소개

■ 발레단 소개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은 1967년 고전 발레의 대가이며 「빙상 위의 연인」으로 추앙 받는 콘스탄틴 보얀스키가 세계 최고 수준의 발레리나와 피겨 스케이터를 모아 창단했다. 특히 “백조의 호수”, “로미오와 줄리엣”, “호두까기인형”과 같은 고전 발레 레퍼토리의 전막 공연을 선보이는 아이스발레로 특화되었다. 1995년엔 세계 최초로 미국과 캐나다 오페라 극장에 아이스링크를 설치해 공연하며 아이스발레를 예술 공연으로 끌어올렸다. 이후 아이스쇼와 차별화하여 무대 세트가 설치 가능한 극장에서만 공연한다는 원칙을 고수하며 러시아, 폴란드와 같은 동구권은 물론 스웨덴, 핀란드, 그리스, 벨기에, 영국, 미국 등 유럽과 북미 각지에서 6000회 이상 공연을 펼쳐오고 있다. 현재 예술 총감독은 아이스발레단의 산 역사이자 전설적인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인 미하일 카미노프가 맡고 있으며, 연출과 안무를 담당하고 있는 콘스탄틴 라사딘은 누레예프, 바리시니코프와 함께 러시아 3대 남성 발레리노로 손꼽히는 인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러시아 발레 아카데미 출신이다. 특히 연출 겸 안무가 콘스탄틴 라사딘은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의 대표적 레퍼토리로 자리잡은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백조의 호수>, 프로코피에프의 <신데렐라> 등 정통 발레 작품의 기본 안무와 분위기, 품격을 손상시키지 않고 아이스링크 위에 구현시키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 그는 보얀스키가 이루어 놓은 빠른 기교를 바탕으로 아이스 발레를 진화시킴으로써 예술적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의 대부분의 무용수들은 전직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들과 각종 국제 대회들의 우승자들이다. 어떤 피겨 스케이팅 선수라도 일단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발레단에 들어오게 되면 엄격한 정규 발레 클래스는 물론 판토마임, 극 연기 등 다양한 트레이닝을 거쳐야 하며, 이런 트레이닝을 거쳐 자격이 검증된 단원들이 펼치는 연기는 정통 아이스발레만의 마술적인 매력을 지니게 된다. ∎ 총감독│미하일 카미노프 Mikhail Kaminov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이자 아이스발레단의 산 역사. 레닌그라드 및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페어부문과 Master of Sports of Russia에서 연속 우승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그는 1967년 아이스발레단이 창설되던 해 창단 멤버로 입단하여 수석 발레리노로 활약했다. 1994년부터 단장에 취임하여 아이스발레단을 이끌고 있다. ∎ 수석 안무가·예술감독·러시아 공훈예술가│콘스탄틴 라사딘 Konstantin A. Rassadin 러시아 발레 아카데미(Academy of Russian Ballet)를 졸업한 직후 마린스키 오페라 극장과 상트 페테르부르크 발레단(前 키로프 발레단)에 초빙되었다. 루돌프 누레예프, 미하일 바리시니코프와 함께 러시아 3대 남성 발레리노로 손꼽히던 그는 발레계의 거장 유리 그리고로비치와 레오니드 야콥슨 등과 함께 활동하기도 했다. 1979년 아이스발레단 수석 안무가로 부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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