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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도이치 캄머필하모닉 초청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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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구분 기획공연
  • 공연기간 2015. 12.16(수)
  • 공연시간 19:30
  • 공연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티켓정보 R석 12만원, S석 8만원, A석 5만원, B석 3만원, C석 2만원
  • 소요시간 100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 8세(초등학생) 이상
  • 공연주최 대전예술의전당
  • 공연장르 음악
  • 문의처 042-270-8333
  • 유료회원
    선구매기간
    2015-06-30 시 ~ 2015-07-02 시
  • 할인정보 ○ 유료회원 : 법인 50매(30%) 골드 4매(30%) 블루 2매(20%)
    ○ 장애인(1~3급): 동반1인까지 50% 할인
    장애인(4~6급): 본인에 한해 50%
    ○ 국가유공자 : 애국지사와 상이등급 1급 - 동반1인까지 50% 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및 유족증 소지자 - 본인에 한해 50%
    ○ 경로우대 : 65세이상 본인에 한해 50% 할인
    ○ 청소년 : 8세(초등학생)이상~19세(고등학생)이하 50%할인
    19세(대학생)이상~24세이하, 대학생(학생증소지자) 30%할인
    대전광역시 거주 청소년에 본인에 한해.
    ○ 예술인패스소지자: 본인에 한해 30%
    ○ 단체구매 : 20명이상 20% 할인(전화만 가능, 1544-1556)
    ○ 꿈나무 사랑카드 : 20% 할인(카드 등재자 전원)

    * 할인혜택을 받으시는 고객분들은 공연관람당일 확인할 수 있는(학생증, 청소년증, 신분증, 장애인증, 유공자증, 의료보험증, 예술인패스등) 증명서 지참요망. 미 지참시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관심 공연담기

공연소개

기지있는 도이치 캄머필하모닉은 분명히 연주자들끼리 서로 서로의 소리를 아주 가까이 들으면서 연주하고, 그 소리는 최고의 밸런스를 이룬다. 하늘의 나는 새를 떨어뜨릴 기세로 세계 지휘계를 평정하는 파보 예르비가 준비한 야심찬 프로젝트! 독일 브레멘을 본거지로 하여, 매년 다른 프로그램으로 세련된 독일 오케스트라의 매력을 선사해 온 도이치 캄머필하모닉이 2013년 베토벤 사이클, 2014년 브람스 사이클에 이어 2015년 슈만 관현악 작품을 연주합니다. 국내 팬들에게 슈만 특유의 깊은 사운드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며,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협연자로 함께하여 청중을 자극하는 연주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소개

SCHUMANN Overture, Scherzo & Finale SCHUMANN Piano concerto a minor op.54 (soloist: Sunwook Kim) - intermission – SCHUMANN Symphony No. 4 in d minor op. 120

출연진소개

• 도이치 캄머필하모닉 The Deutsche Kammerphilharmonie Bremen 현재 독일 브레멘을 본거지로 하는 오케스트라로 1980년 브레멘 음대생을 주축으로 창단되어 1983년 UN 연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프랑크푸르트를 근거지로 삼다가 1992년 브레멘으로 이주했고 하인리히 쉬프, 이르지 벨로흘라베크 등에 이어 1999년부터 2003년까지 다니엘 하딩이 감독했고 2004년부터 현재까지 파보 예르비가 음악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콘서트 뿐만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보이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라이프치히 바흐 페스티벌,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본 베토벤 페스티벌 등에 참가하며 젊은 음악인들과 협연무대를 갖고 있습니다. 주요 레코딩은 다니엘 하딩 지휘로 브람스 교향곡 3번, 4번, 베토벤 서곡집, 파보 예르비 지휘의 베토벤 교향곡 전집 시리즈가 출반되었고, 2009년에는 에코 클래식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바로크 음악부터 현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정통 독일 사운드의 강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파리 오케스트라와의 잇단 내한에서 폭풍과 같은 찬사를 받은 파보 예르비는 도이치 캄머 필하모닉과 또 다른 모습으로 슈만 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것입니다. • 지휘 | 파보 예르비 Paavo Järvi 현재 세계에서 가장 다망한 지휘자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파보 예르비는 에스토니아인 지휘자로 현재는 미국 국적입니다. LA 필에서 번스타인에게 지휘를 사사하고 안탈 도라티, 게오르그 숄티, 주빈 메타에게도 지휘를 배웠으며 로열 스톡홀름 필하모닉, 버밍엄 시립교향악단의 수석 객원 지휘자를 역임했습니다. 2001년 자신의 분신으로 여기는 신시내티 심포니의 12대 수석지휘자(~2011/12)로 취임했습니다. 신시내티 심포니 취임 이후 단 기간 내에 미국 뉴 빅5 오케스트라로 격상시켜 유럽 1급 악단의 맹렬한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도이치 캄머필하모닉(2004)과 프랑크푸르크 방송교향악단(2006)의 음악감독을 역임, 2010/11 시즌부터 에센바흐에 이어 파리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에 취임했습니다. 또한 2006년 11월 빈 필 데뷔 이후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뮌헨 필하모닉, 시카고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의 객원지휘를 하고 있습니다. 도이치 캄머필하모닉,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파리 오케스트라 등 독일과 프랑스의 주요 교향악단의 사령탑을 맡고 있으며 런던 로열 필하모닉 등으로부터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차세대 지휘자 군 가운데 선두주자로 2015시즌부터는 NHK교향악단의 수석지휘를 맡습니다. • 피아노 | 김선욱 Sunwook Kim 피아니스트 김선욱은 18세의 나이로 2006년 세계적 권위의 리즈(Leeds) 피아노 콩쿠르에서 대회 40년 역사상 최연소 그리고 아시아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쥐며 세계 음악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콩쿠르 결선에서 마크 엘더 경(卿)이 지휘하는 할레 오케스트라와 연주한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은 만장일치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김선욱은 피아니스트 엘리자베스 레온스카야의 대타로 갑작스럽게 서게 된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무대에서 존 엘리엇 가디너 경의 지휘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을 연주해 성공적인 데뷔를 치르며 2012년 시즌을 마쳤습니다. 그 밖에 2012/13 시즌과 그 이후 시즌에서 주목할 만한 협주곡 연주로는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 할레 오케스트라(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 마크 엘더 지휘), 번머스 심포니(브람스 피아논 협주곡 2번), 헬싱키 라디오 심포니(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 앤드류 멘지 지휘) 그리고 서울시향(바르톡 피아노 협주곡 2번, 피터 외트뵈스 지휘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정명훈 지휘)과의 협연 무대를 꼽을 수 있습니다.그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가디너 지휘), 로얄 콘세르트 헤보우,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과 도쿄 필하모닉(정명훈 지휘), 런던 필하모닉(시나이스키 지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아쉬케나지 지휘), 할레 오케스트라(엘더 지휘), BBC 웨일즈 국립 오케스트라, BBC필하모닉, 로열 스코틀랜드 국립 오케스트라, 로잔느 체임버 오케스트라, 아스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정기 연주회 시리즈에서 연주하였고,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야노프스키 지휘),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정명훈 지휘),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피셔 지휘), BBC필하모닉(노세다 지휘)의 한국 투어에서 협연자로 연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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