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술의 전당

공연

2019 Spring Festival

'동화 동화에 동화되다'

<스프링페스티벌>은 대전예당이 해마다 개최하는 지역예술인축제로 무용, 오페라, 연극, 음악, 인형극 등의 장르를 말한다.
창작의 자유를 마음껏 뽐내는 지역예술가들의 잔치로 2019 <스프링페스티벌>은 ‘동화 동화에 동화되다’라는 주제로 작품성을 갖추면서도 대중적으로 접근이 용이한 테마로 재정비했다.
대전 뿐 아니라 전국에 그 존재를 알리며 맹활약하고 있는 지역예술인들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기회가 될 것이다

2019 Spring Festival 살롱시리즈 8번째, 가족오페라<피노키오>, 4월16일화요일에서 20일토요일까지, 평일19시30분, 토요일14시17시, R석3만원, S석2만원, 앙상블홀 모차르트 음악극, <신데렐라>, 4월26일금요일에 27일토요일까지, 금요일19시30분, 토요일14시17시, R석3만원, S석2만원, A석1만원, 아트홀 다시 읽는 명작, 연극<어린왕자>, 4월26일금요일부터 27일토요일까지, 금요일19시30분, 토요일17시, 전석2만원, 앙상블홀 동화 속 이야기, 무용<견우직녀>, 5월4일토요일부터 5일일요일까지, 토요일11시 14시, 일요일14시, 전석2만원, 아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