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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 무너져 갇혔을 때

  • 주변에 쇠파이프나 금속도구를 주기적으로 두드려 자신의 위치를 알립니다.
  •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덮을 수 있는 것을 찾습니다.
  • 국제적으로 통일된 구조 요청 신호

    1분에 6회 짧게 신호 ▶ 1분 쉬고 ▶ 1분에 6회 짧게 신호(반복)

  • 국제적으로 통일된 구조 응답 신호

    1분에 3회 길게 신호 ▶ 1분 쉬고 ▶ 1분에 3회 길게 신호(반복)

화상을 입었을 때

  • 화상부위를 흐르는 찬물 속에 넣어 적어도 10분 동안 담가야 합니다.
  • 화상 부위의 상처가 부풀어 오르기 전에 반지, 시계, 벨트 또는 꽉 끼는 옷을 조심스럽게 제거해야 합니다.
  • 상처부위는 깨끗하고 가능하면 멸균 처리된 보푸라기가 없는 거즈로 덮어야 합니다.
  • 얼굴에 난 화상은 환자가 숨을 쉴 수 있도록 구멍을 낸 거즈를 덮습니다.
  • 물집은 터뜨리지 말고, 화상부위에 딱 붙어 있는 물질들은 떼어내지 맙시다.
  • 로션을 바르거나 연고, 기름 같은 것도 바르지 맙시다.
  • 환자를 빨리 병원으로 옮겨야 합니다.
  • 1도 화상
    • 피부의 표피층관 손상, 피부는 붉게 변하고 따끔따끔하게 아픕니다.
    • 5~10일 후 표피가 비늘 모양으로 벗겨지면서 흠집 없이 낫습니다.
  • 2도 화상
    • 표피 아래에 진피까지 상하여 물집이 생기고 매우 아픕니다.
    • 응급치료 후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 하며, 2주일에서 1개월 정도 지나야 낫습니다. 세균에 감염되면 더 오랜 기간 동안 치료를 받기도 합니다.
  • 3도 화상
    • 진피가 모두 손상되거나 진피 아래의 피하지방(근육)까지 손상된 것을 말합니다.
    • 3도 화상을 입은 부분은 건조되어 마른 가죽처럼 되면서 색깔이 갈색이나 흰색으로 변합니다.
    • 세균에 감염되기 쉽고 화상 부위의 감각은 마비되나 주변의 덜 손상된 부위에서 심한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치료 후에 흉터가 남게 되고 관절 부위의 경우에는 피부가 수축되어 움직이기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코피가 났을 때의 행동요령

  • 머리를 앞으로 숙입니다.
  • 코의 움푹 들어간 부분을 엄지와 검지로 눌러줍니다.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행동요령

  • 물 속에 얼굴을 담그고 눈을 깜빡입니다.
  • 이물질이 들어간 눈을 밑으로 가게 한 후 물로 씻어 냅니다.
  • 눈을 비비거나 만지지 않아야 하고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칼이나 유리에 베었을 때

  • 피가 나는 부위를 높게 듭니다.
  • 피가 나는 부위를 깨끗한 천이나 손수건 등으로 꽉 누릅니다.
  • 상처에 박힌 이물질을 제거할 경우 과다 출혈 등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억지로 빼지 않고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습니다.

음료수 병에 있는 물을 마시고 어지러울 때

  • 빨리 어른에게 알려 도움을 받습니다.
  •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119에 신고합니다.
  • 음료수 병에 남아있는 물질은 버리지 말고 반드시 병원에 가지고 가야 어떠한 약물에 의한 사고인지 빨리 알 수 있습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mois.go.kr
  • 담당부서 : 119종합상황실
  • 담당자 : 강석현
  • 문의전화 : 042-270-6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