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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소비자의 길 대전광역시 소비생활센터!

질문

제목 계량기가 너무 빨리 돌아가는데....
이사온 지 얼마 안 되는데 전기 요금이 과다하게 나온다. 계량기를 확인해 보니 이상이 없는 듯했으나 앞집 계량기와 비교해 보니 너무 빨리 돌아간다. 관리 사무소에 연락했더니 계량기를 교체해 준다고 했으나│아직까지 담당 직원이 나오지 않는다.

답변

☞ 처리 결과

계량기 이상 확인한 후 계량기 교체키로 합의


【 관련 근거 및 참고 사항 】

계량기가 잘못되면 즉시 교체를 요구하고 요금을 정정 받는다. 계량기 고장 여부는 한전 계기과에 문의하면 담당 직원이 나와 검사해 준다.

계량기에 이상이 있다고 밝혀지면 차액을 환불 받을 수 있다. 이때 요금은 고장 나기 전 3개월간의 요금을 합산, 평균해서 산정한다. 계량기는 무료로 교체해 준다. 소비자의 부주의로 고장이 났을 때는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

누전으로 요금이 많이 나올 때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소비자가 책임을 져야 한다. 누전 여부를 확인하려면 집안의 전원을 전부 끊은 뒤 계량기를 살펴본다. 계량기가 여전히 작동하면 누전이므로 곧바로 전기 공사 업체에 의뢰해 고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