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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소비자의 길 대전광역시 소비생활센터!

질문

제목 차량 대여기간중 차량사고가 발생할 경우
가족들과 함께 지방에서 렌트카를 이용하여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하여 서울로 오던 중 운전부주의로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차량이 파손되었습니다.

답변

임차인이 차량수리비와 휴차손해를 부담하였습니다.
자동차대여표준약관상 대여차량은 자동차종 합보험중 대인·대물·자손에 대해서는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만 자차보험은 임차인의 요청에 의하여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차량손해보험을 가입하지 않을 경우 임차인의 귀책사유로 인한 손해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사고차량의 수리비와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에는 사고당시의 시가를 기준으로한 실손해를 임차인이 배상하여야 합니다. 또한 임차인의 귀책사유로 인한 사고로 사고차량을 운행할 수 없을 때에는 수리기간 중 휴차로 인한 회사의 실손해를 부담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