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현명한 소비자의 길 대전광역시 소비생활센터!

질문

제목 가구 계약은 신중하게
가구 일체를 다시 구입하기 위해 가구점에 가서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고 총 대금 560만원 중에 계약금으로 30만원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루 지난 다음날 계약한 가국를 다시 보니 전체적으로 어둡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가구로 구입하려 해도 마땅한 것이 없었습니다. 계약을 해지하고 이미 지불한 30만원 상당의 장식장으로 가져오고 싶은데 가구점 주인은 오히려 가구 전체 대금의 10%를 배상 하라며 차액 26만원을 더 요구하고 있습니다. 배상액을 지급해야 하나요?

답변

소비자 피해보상규정에 재정경제부 고시 제2005-21호에 의거하여
선금 지붏 후 가구 배달 전 해약 시
1.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해약은 선금이 가구대금의 10%를 빼고 환불할 수 있습니다.
2.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해약은 선금이 가구대금의 10%이하이면 선금의 배액을 환불해야 합니다. 반면 선금이 가구대금의 10%이상이면 선금과 가구전체 대금의 10%를 가산하여 환불해야 합니다.
가구가 이미 배달된 상태이면 반품 불가능합니다.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이 있을 때는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 소비자가 문제 제기해야 하고, 가구점에서는 제품교환을 해줄수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1년)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 받았지만, 재발하면 (3회째)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불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