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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 모니터단!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로 버스 이용환경을 개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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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필독] '칭찬하기'와 '조치요구' 모범사례입니다. 참고부탁드려요!
작성자 이지성
작성일 2020-09-16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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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 찬 하 기 >

1. '천년나무아파트' 정류장에서 뒤에서 뛰어오는 남자분을 기다려주셔서 그분까지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1. '유성자이아파트'에서 할아버지 한 분이 탑승을 하시는지 오랫동안 지켜보시면서 확실히 확인을 하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1. 106번 운전 기사님은 오늘 함께 탑승하신 다른 기사님에게 버스 운행 관련 내용을 설명하시며, 운행하셨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기사님은 승객들이 자리에 모두 착석했는지 확인하시고 출발하셨고, 매우 안전한 운행을 하셨습니다. 배려심 넘친다고 느꼈고, 이 부분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1. 18시 10분 경 서구보건소에서 많은 승객들이 타자 '마스크 꼭 끼세요'라고 몇 번 이야기하셨고, 크게 통화를 하는 승객에게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으니, 통화는 자제해주길 바랍니다'라고 정중하게 말을 건네주셨습니다. 그리고, 4/1부터 진행하는 감축운행 소식을 승객이 탑승할 때마다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기사님의 친절함을 칭찬합니다.

1. 송촌고등학교 정류장에서 해당 버스가 가양네거리까지 가는지 묻는 승객에게 103번버스를 타도록 노선 안내하는 것이 좋았어요.


< 조 치 요 구 >

1. 차량이 브레이크를 밟을 때 마다 심한 소음이 났습니다. 중앙로역 6번출구에서 탑승해서 석교동행정복지센터에서 내렸는데 모든구간에서 들을 수 있는 소리였습니다.
오래된 자전거에서 브레이크를 밟을 때 끼이이익 하는 소리처럼 차량에서 브레이크를 밟을 때 끼이이익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기사님께서 소리가 되도록 안나게 엄청 신경쓰시면서 운행하시는 것 같았는데 소리가 너무 커서 버스내부는 물론이고 외부에서도 들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기사님께서 편안한 승차를 할 수 있도록 운전에 신경을 많이 써주셨는데 차량내부 소리는 한 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제가 탔던 모든 구간에서 차량바닥에서 딱! 딱! 하고 큰소리가 났습니다. 정류장과 정류장 사이를 이동하면서 적게는 6회, 많게는 10번 정도 나는 것 같았습니다.
차가 정차되있다고 출발할때 마다 났고, 변속기어를 바꿀때 순간 속력이 줄어들었다가 다시 속력이 날때도 소리가 나서 변속기어를 바꿀때 나는 소리인가 싶기도 했습니다. 아니면 브레이크를 밟을때마다 나는건가 싶기도 했습니다. 그 소리가 정확히 어느 순간에 나는지는 파악하기 어려웠지만 소리가 상당히 커서 버스 내부에 있던 사람들이 다 들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다른 중형버스에서는 못들어본 소리입니다. 한 번 점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1. 기사님이 마스크는 귀에 걸치기는했는데 입을 기리시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6시 9분경 건양대 병원 버스정거장에 하차. 승객이 내리실때. 가방끈이 버스 손잡이에 걸렸는데도 버스문을 닫아 좀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1. 으능정이거리 정류장에서 거동이 느린 승객이 하차하고 있는데 급하게 문이 닫혀서 사고가 날 뻔했습니다. 전체적인 운행속도와 운전장치 조작속도가 급하여 안전상 위험해보였습니다. 특히 충남병무청정류장에 설 때 급정거하여 사람들 앞으로쏠리고 어르신들은 급하게 손잡이를 잡으시는 등의 위험한 상황도 생겼습니다. 난폭운전을 자제하도록 조치부탁드립니다.

1. 안내방송 중 으느정이거리 다음 삼성생명 안내방송 음성 멘트는 안나오고 전광판에 글자만 나옵니다.

1. 카메라가 고장나서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기사님좌석 뒷쪽으로 있는 의자 중 제일 첫번째로 두개씩 붙어있는 의자쪽의 창틀사이로 빗물이 새고 있었습니다. 유독 비가 많이 오는 날이라 물이 새는 것일 수 도 있겠지만 수리가 가능하다면 조치를 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급제동했을때 창틀에 고여있던 물이 한번에 튀어올라 옷 소매가 젖을 정도로 비가 새고 있었습니다.



*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 담당자 : 이현경
  • 문의전화 : 042-270-5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