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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발원지를 찾아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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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교과서를 펼친뒤, 웹캠에 비추면 달걀에서 닭이 부화하는 입체그래픽이 나타난다. 또 가상으로 낚시를 해볼 수도 있고, 실시간으로 외국어를 통역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해 영화 ‘명량’의 CG기술도 이곳에서 탄생했다. 실제 배우와 사이버 배우의 비교체험도 흥미롭다. 모든 생활속의 기술이 총결집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SW·콘텐츠, 융합기술, 정보통신부품소재, 방송통신미디어, 통신인터넷 등의 연구부서로 구성되어 있다. 1가구 1전화 시대를 연 전전자식 교환기 ‘TDX’, 세계 반도체 시장을 주도한 시발점인 초고집적반도체인 ‘4M DRAM’, 세계 최초로 디지털이동통신시스템인 ‘CDMA’ 개발이 있다. 또한 내 손안에서 볼 수 있는 TV인 ‘DMB’와 무선광대역서비스인 ‘와이브로(WIBRO)’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작품이었다. 지난 35년간 165조가 넘는 어마어마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다주었다고 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정보, 통신, 전자, 방송 등과 관련해 융·복합기술 분야 산업의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개발된 기술은 확산시켜 국가경제·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곳으로 지식경제부 산업기술연구회 소속기관이다.

  • 주소 : 대전시 유성구 가정로 218
  • 전화 : 042-860-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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